
광주시는 노후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 및 입주민 주거 안정을 위해 '공동주택 노후 승강기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5년 이상 노후 승강기 교체·수선,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관련 설치, 경비실 에어컨 설치 비용을 지원하며, 총 6억 원의 예산으로 승강기 개선 최대 5천만 원,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관련 설치 최대 2천500만 원, 경비실 에어컨 설치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다. 기존 '2천㎡ 이내 면적에 점포 30개 이상'에서 '상업지역 2천㎡ 이내 점포 25개 이상, 비상업지역 2천㎡ 이내 점포 20개 이상'으로 변경되며, 토지·건축물 소유자 동의 서류 제출 요건도 삭제된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참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1.23.~1.27.)도 진행 중이다.

광주시는 16일 시청에서 청년지원센터 창업누림 입주기업 홍보전을 개최하여 지역 청년 창업기업을 응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향유, 아트라이앵글, 아트로운, Orbit 등 4개 기업이 참여하여 로컬 조향제품, 문화예술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이들 기업은 2024년 창업누림 입주 후 빠른 성장을 보이며 2025년 입주 연장이 확정되었습니다. 광주시는 재무·노무 교육, 컨설팅,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개발사업 제한을 완화하여 개발 수요를 충족시키고 환경 보호를 위한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존 단위 유역 여유량의 25%까지만 가능했던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사업의 할당을 40%로 확대했으며, 이는 경안B1, 한강F6, 한강F7, 한강F8 유역에 적용된다.

광주시는 설 명절 기간 목욕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6개 목욕장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수질검사 여부, 욕조수 관리, 소독 실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목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무국적 아동 '영민이'의 안전한 보호와 출국 지원을 위해 주한 중국대사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1년간 보호해 온 영민이를 중국 길림시에 인계했다. 영민이는 출생신고가 되지 않고 부모가 사라져 무국적 상태였으며, 광주시는 지자체 및 민간 자원을 동원하여 지원을 이어왔다.

광주시는 '2025년 1월 일자리센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성과 점검 및 2025년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고용 둔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일자리 정책 효율성 향상과 취업 활성화 방안,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는 고용서비스 밀착 지원,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강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사업 지속 추진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복지 증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분기별 마을 지정 집중 지원 등 예방적 복지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을 밝혔다.

안성~구리 고속도로 개통으로 광주시 교통 편의성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구리~안성 이동시간 88분에서 39분으로 단축, 경부·중부고속도로 혼잡 완화 전망. 물류 이동 원활, 기업 유치 가능성 증가, 주변 지역 개발 활성화 기대. 광주시는 추가 도로망 확충 사업 적극 추진 예정.

광주시는 오는 3월 개관 예정인 광주시 평생학습관의 시범 프로그램 학습자를 21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인문, 공예, 제과제빵 등 40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재료비는 자부담),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어흥'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안전 취약계층 7,087가구에 난방비 5만 원씩 긴급 지원했다. 기존 현금 복지급여 수혜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지원받았으며, 미등록 가구는 1월 23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2025년부터 상하수도 요금에 대해 ‘국민 비서’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 및 전자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별 수도 요금 고지서를 청구받는 시민은 요금 안내, 단수 및 동파 알림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k-water 지방상수도포털, 행정안전부 국민 비서 누리집, 국민 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민간 앱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