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오포1동은 전입 직원의 빠른 적응을 돕고 긍정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웰컴 키트'를 제공한다. 키트에는 동 소개자료, 업무편람, 사무용품, 텀블러 등이 포함되며, 직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강 호스피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서비스 지원, 교육, 홍보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서비스 필요 주민을 발굴 및 추천하고, 평강 호스피스는 가정 방문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돌봄을 제공한다. 또한,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중소 농업인들의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 및 지속 가능한 경영 모델 구축을 지원하는 ‘중‧소농 농업경영 혁신전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딸기, 감귤, 가지, 양봉을 중점 작목으로 선정하고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2월 6일과 7일에는 ‘수수락 딸기’ 연구회원들을 대상으로 KKT 생명자원개발연구소 김기태 박사의 컨설팅이 진행된다.

광주시는 다함께 돌봄센터 11호점(초월역한라비발디아파트)과 12호점(탄벌벽산블로밍2단지)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맞벌이 및 한부모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과 아동 돌봄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현재 13개 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며, 올해 7개 센터를 추가 확충하여 총 20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기업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행렬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세용기전(주)은 2천만 원, 광주지역건축사회는 300만 원, 우리아이어린이집은 34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방세환 시장은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 5만 6천여 개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한 국가 기본통계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항목은 대표자, 창설 연월, 조직 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9개이며, 60명의 조사원이 방문 면접 또는 전화 조사를 진행한다. 최종 결과는 통계청에서 2025년 12월에 공표 예정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결식 우려 저소득 어르신 20명에게 유동식(단백질 음료)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광주시는 100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119여 명을 대상으로 급여 압류를 실시한다. 2월 말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월부터 급여에서 250만 원 초과분을 체납 세액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자진 납부 유도와 분할 납부를 병행하며,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급여 압류 및 추심을 요청하고, 미이행 회사에는 과태료 부과 및 민사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2021~2023년 ‘다’ 등급에서 ‘나’ 등급으로 상승했다.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와 민원 만족도 제고 노력의 결과로, 마을 행정사 및 민원 상담 사전 예약제 운영, 민원 취약계층 서비스 제공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업무 효율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AI 전문가를 초빙하여 최신 AI 트렌드 및 공공기관 활용 사례 등을 교육했다.

광주시, 2025년 '한 책 읽기' 캠페인 도서 선정…문미순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신현경 '야옹이 수영 교실'

광주시는 ‘2024 광주시 노인 등록 통계 보고서’를 발간, 2023년 11월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 통계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시 노인 인구는 2019년 대비 39.4% 증가한 6만 3천191명으로, 시 전체 인구의 16.0%를 차지한다. 노인 가구 월평균 소득은 300만 원 미만이 74.7%이며, 주요 소득원은 가구주 근로소득(37.1%)이다. 시는 이 통계를 바탕으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