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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4 광주시 노인 등록 통계 보고서 발간
AI 요약광주시는 ‘2024 광주시 노인 등록 통계 보고서’를 발간, 2023년 11월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 통계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시 노인 인구는 2019년 대비 39.4% 증가한 6만 3천191명으로, 시 전체 인구의 16.0%를 차지한다. 노인 가구 월평균 소득은 300만 원 미만이 74.7%이며, 주요 소득원은 가구주 근로소득(37.1%)이다. 시는 이 통계를 바탕으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023년 기준으로 분석한 ‘2024 광주시 노인 등록 통계 보고서’를 발간해 시 홈페이지에서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노인 등록 통계 보고서는 2023년 11월 1일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를 대상으로 작성됐으며 인구, 가구, 인구 이동, 주택, 건강, 복지, 소득, 일자리, 안전 등 9개 분야 77개 항목에 대한 통계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시의 노인인구는 2019년 4만5천324명에서 2023년 6만3천191명으로 4년 만에 39.4% 증가했다.
시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은 2023년 기준 16.0%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인 18.6%보다는 낮고 경기도 평균인 15.4%보다는 살짝 높은 수치다.
유소년 인구(0~14세) 100명당 노인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남종면(1천996.7명), 남한산성면(402.2명), 도척면(384.0명)순이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남2동(48.3명)으로 조사됐다.
노인가구의 월평균 소득 분포를 보면 100만 원 미만이 26.7%, 100만 원~200만 원 미만이 30.9%, 200만 원~300만 원 미만이 17.1%로 집계됐으며 광주시 노인 가구 중 300만 원 미만이 74.7%로 주를 이뤘다. 주요 소득원은 가구주의 근로소득이 37.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 등록 통계는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통계자료”라며 “광주시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노인정책을 통해 광주시 모든 노인이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정보공개→ 통계정보 →노인 등록 통계)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2024년 노인 등록 통계 보고서는 2023년 11월 1일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를 대상으로 작성됐으며 인구, 가구, 인구 이동, 주택, 건강, 복지, 소득, 일자리, 안전 등 9개 분야 77개 항목에 대한 통계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시의 노인인구는 2019년 4만5천324명에서 2023년 6만3천191명으로 4년 만에 39.4% 증가했다.
시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은 2023년 기준 16.0%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인 18.6%보다는 낮고 경기도 평균인 15.4%보다는 살짝 높은 수치다.
유소년 인구(0~14세) 100명당 노인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남종면(1천996.7명), 남한산성면(402.2명), 도척면(384.0명)순이며 가장 낮은 지역은 광남2동(48.3명)으로 조사됐다.
노인가구의 월평균 소득 분포를 보면 100만 원 미만이 26.7%, 100만 원~200만 원 미만이 30.9%, 200만 원~300만 원 미만이 17.1%로 집계됐으며 광주시 노인 가구 중 300만 원 미만이 74.7%로 주를 이뤘다. 주요 소득원은 가구주의 근로소득이 37.1%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노인 등록 통계는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통계자료”라며 “광주시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노인정책을 통해 광주시 모든 노인이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정보공개→ 통계정보 →노인 등록 통계)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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