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2024년 1월 자동차세 연납으로 9만 7천885건, 총 180억 원을 징수했다. 이는 등록 차량의 45%에 해당하며, 올해 자동차세 세입 예산액의 48%를 차지한다. 연납 공제율 상향(3%→5%) 및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았다. 다양한 납부 채널 운영으로 납세 편의를 높였다. 조기 징수된 세금은 광주시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며 할인율은 시기별로 차등 적용된다.

광주시, 상하수도 요금 체납 해결 위해 강력 징수 활동 나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 겪는 시민 고려해 행정처분 최소화했으나, 장기·상습 체납자 증가로 적극 조치 필요 판단. 고액 체납자 집중 관리, 납부 서약서 징구, 체납처분 및 단수 경고 등 다양한 대책 시행 결과 징수율 55.88% 달성. 지속적인 독려에도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진행 예정.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로컬푸드를 활용한 요리 강좌를 제공한다. 2024년 3월 8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진행되며, 8회 수업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광주시는 10일 시청 순암홀에서 재난대응 단체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재난대응 단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제설장비 36대를 전달했다. 방세환 시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임을 강조하며 단체 협력을 통한 시민 안전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자율방범연합대, 신임 연합대장 이취임식 개최 및 지역 치안 강화 의지 표명

광주시는 7일부터 14일까지 패스트푸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강화 점검을 실시한다. 건강진단, 소비기한 준수, 조리시설 위생, 식품 수거 및 식중독균 검사 등을 점검하며,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시는 배달 음식 시장 성장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안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는 청년 1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독립응원패키지’를 시행한다. 만 19~39세,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에게 최대 40만 원의 이사 비용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입주 청소, 중개수수료, 집수리비 등이며,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유기·유실 동물 입양 촉진 및 시민 관심 증대를 위해 시정 소식지 ‘광주비전’에 보호 중인 동물 입양 홍보를 시작한다. 매월 사진과 함께 품종, 성별 등 정보를 제공하여 입양 기회를 확대하고, 입양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 폐렴구균은 균혈증, 뇌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유발하며, 특히 고연령층에 치명적일 수 있다. 1960년 이전 출생자 중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 폐렴구균 23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65세 이전에 13가 또는 23가 백신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각각 1년, 5년 경과 후 접종 가능하다. 접종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접종 가능 기관 확인이 가능하다.

광주시 퇴촌 토마토축제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퇴촌면 광동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3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 먹거리, 문화 공연, 토마토 풀장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요리 시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 및 2025년 특화사업 배분을 심의했다. 다문화가족, 아동, 노인, 한부모,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11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광주시 참사랑푸드뱅크는 '신선한 식탁' 사업으로 저소득층 100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 이마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협력으로 3년간 진행되며, 친환경 농가 판로 개척 및 저소득층 영양 불균형 해소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