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평생학습원, 성인 장애인 대상 '스피치 교실' 및 '컴퓨터 ITQ 자격증' 강좌 수강생 모집.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 스피치 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전, ITQ 자격증 강좌는 매주 토요일 오전 운영.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광명시는 9월 8일부터 '소하2동 도시재생 아카데미 2기'를 운영한다. '더불어 사는 우리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총 14차 교육을 통해 주민 참여와 공동체 이해, 사회연대 경제, 갈등 해결 등을 다루며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9월 1일까지 참여 시민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주민 의견 수렴 및 향후 사업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광명형 넷제로 에너지카페' 확대 운영을 위해 18일부터 신규 등록 시설을 모집한다. 넷제로 에너지카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카페, 작은 도서관 등 다목적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기후위기 대응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인도 정부 관계자들이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지역공동체 자산 구축, 공정무역 활성화, 지속가능관광 사업 등을 소개하고, 인도 공정무역기업 협력 사례를 발표했다. 인도 측은 지역 문화자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연계한 지속가능관광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광명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하여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 실전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비상소집 훈련, 전시 직제 편성, 부서별 임무 숙달, 행정기관 소산 절차 등을 통해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노온정수장 테러 대응 훈련과 이마트 광명소하점 다중이용시설 대피 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광명시, 철산역 2번 출입구 18일 조기 개통… 외부 비가림막 최초 설치로 시민 안전·편의 강화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초등학교 2학기 개학일에 맞춰 등굣길 현장 지도에 나서 학생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었다. 광명초 인근 재개발 공사로 기존 통학로가 폐쇄됨에 따라 새롭게 정비된 임시 통학로의 안전을 점검하고, 안전보안관 및 교통봉사대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지원했다. 시는 10월까지 기존 통학로에 보도를 설치하여 학생들의 통학 편의와 안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운영... 3D 캐릭터 제작, 웹툰 제작, 유튜브 쇼츠 제작, 얼굴 필터 만들기 등 AI 활용 교육 진행... 학생들, 디지털 기술 쉽고 재미있게 배워... 하반기 시민 대상 AI 실무 교육, 청소년 대상 '디지털 방과후학교' 운영 예정

광명시 하안도서관, 2025년 하반기 시민강좌 수강생 220명 모집. 9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성인, 유아, 어린이 대상으로 영어, 수채화, 책놀이, 프로그래밍 등 17개 프로그램 운영. 수강 신청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모든 강좌는 무료(재료비 본인 부담).

광명시는 9월 1일까지 2025년도 개인분,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개인분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광명시 거주 세대주이며, 납부는 고지서에 따라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이체 또는 은행 방문으로 가능하다. 사업소분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광명시 사업소를 둔 법인사업자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8천만 원 이상 개인사업자이다. 위택스, 우편, 팩스, 방문 등으로 신고·납부 가능하며, 미신고 또는 과소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개인사업자 납세 기준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됐다.

광명시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하여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인권과 명예 회복을 기원했다.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헌화와 헌시 낭독, 시화전 관람 등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박승원 시장은 기림의 날의 의미를 강조하며 인권과 평화의 가치 확산에 광명시가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재개발 공사장 인근 임시 통학로 정비 현장을 점검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광명시는 10월까지 기존 통학로에 보도를 설치하고 안전 인력을 배치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