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의 저출생 대응 정책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전남 보성군의회는 광명시의 '정주하고 싶은 가족친화도시 실현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명시를 방문했다. 광명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인프라와 가족친화 정책 강화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명시는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120여 명이 참여하는 '시민참여정원 1기' 교육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10월까지 교육을 받고 안양천 시범 구간에 직접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정원 조성 자재와 식물을 지원하고, 참여자들에게 자원봉사 시간과 탄소중립 포인트를 제공한다.

광명시, 9월 한 달간 '기후의병 탄소중립 실천 강화 이벤트' 진행. 탄소저금통 포인트 2만 미만 회원 대상, 탄소중립 실천 15건 이상 완료 시 커피 상품권 추첨 증정.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 누적 실천 108만 건으로 온실가스 244톤 감축.

광명시,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 실시. 시립노인요양센터 방문, 입소 어르신 11명 현장 지원. 소비쿠폰 지급 대상 28만 1천674명 중 98.6%인 27만 7천675명 신청 완료, 경기도 내 신청률 1위.

광명시는 경술국치일을 맞아 광복회와 함께 찬 흰죽 먹기 행사를 진행하여 나라 잃은 아픔을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렸다. 시민 4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국권 상실의 아픔을 기억하고 역사적 교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광명시 하안동 국유지에 조성될 'K-혁신타운'이 당초 계획보다 2년 빠른 2028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10여 년간 방치되었던 유휴 부지가 청년 창업, 주거, 일자리, 기업 입주 공간, 문화공원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광명시는 기획재정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행정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 속도를 높였다.

광명시 보건소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3년 제1기 걷기지도자 2급 노르딕워킹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3일간 진행된 교육은 이론 및 실습을 병행했으며, 수료자들은 걷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건강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기 양성과정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소하건강드림' 여름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7월과 8월,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저염·저당 식습관 개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미각 판정 테스트, 영양사 강의, 저염 쌈장 만들기, 저당 주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광명시 청년동과 청춘곳간이 함께 기획한 '광명 야구 메이트' 프로그램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야구를 매개로 청년들의 교류와 관계망 형성을 목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입문편과 심화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26일 입문편에서는 야구 기초 강의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관람이, 27일 심화편에서는 SSG 랜더스 경기 관람과 응원 문화 체험이 이루어졌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 향유와 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월간 광명사경' 8월 강좌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지역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할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사회적경제연구소 서재교 소장은 돌봄, 주거, 교육, 에너지 등 생활 밀착 영역에서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광명시 기본서비스 정책과의 연계 방안을 제시하며 시민 주도형 사회연대경제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노상주차장 관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 인권 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폭염, 한파, 미세먼지 등 열악한 근무환경 속 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 이번 교육은 노동자가 부당한 처우나 인권침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현장 노동자, 이동 노동자, 이주 노동자 등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동인권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2기' 발대식 개최. 31명의 봉사단은 학습 모니터링, 디지털 코칭, 아동 돌봄, 드론 교육, 심리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예정. 분야별 역량 강화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