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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확산을 위해 9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광명시립합창단 하반기 정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신규 아파트 단지와 시청 잔디광장 등 시민 생활과 가까운 공간에서 가요, 팝, 뮤지컬, 클래식 등 다채로운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특별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은 표준운영절차(SOP)에 따른 단계별 대응 과정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점을 뒀다.

광명시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종사자,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힐링콘서트,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박승원 시장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광명시가 '2025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기품합창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기품합창단은 노래를 통해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기여하며 치매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서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예 교사로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시장은 학생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과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청소년 교육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광명시가 주요 시정 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광명시 정책 라이브'를 운영한다. 이는 정책 과정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여, 시민이 정책의 참여자로 자리매김하는 시민주권도시를 만들기 위한 조치다.

광명시 철산3동,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

광명시는 '기업ON광명, 묻고 답하는 SOS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 기업옴부즈만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규제 개선, 자금 조달 등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으며, 시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해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새마을시장에서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보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5천여 명의 어르신들과 함께했다.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어르신 예술제, 제1회 광명시장배 어르신 이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건강증진, 사회안전, 일자리 등 3개 분야의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되었다. 특히, 올해 처음 열린 어르신 이스포츠 대회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사회적 연결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명시는 시민참여커뮤니티 운영 방식을 개편하여 시민 목소리를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제4기부터 기존 분과제를 폐지하고 50명 위원 전원이 숙의와 토론에 참여하는 통합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정책 대안의 실효성을 높인다. 2019년 출범 이후 29건의 협치 정책과 주민참여예산안을 제안하며 성과를 거둔 시민참여커뮤니티는 25일 제4기 위촉식을 갖고 5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과 함께 정책을 설계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진정한 협치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25일 '2025년 제2차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하여 국가 재정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과 재정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지방재정 자율성 확대 필요성, 세입 여건 악화 대응, 효율적인 지출 구조조정 방안 등을 모색하며, 시민들을 위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을 강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