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결승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남자부 장우진 선수와 여자부 이은혜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광명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도시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광명시 기후의병이 안양천에서 평생학습원까지 1.8km 구간에서 '기후의병 행진 캠페인'을 개최하며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50명의 기후의병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EM흙공 던지기, 기후 OX퀴즈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정화와 기후 인식 교육을 결합한 실천형 행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가 세외수입 징수 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과징금, 이행강제금, 자동차 관련 과태료 등 주요 체납 항목에 대한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및 납부증명서 제도 대비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6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교육환경, 생활 SOC, 복지, 주민자치 분야의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학부모들과는 학교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우리어린이공원 개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과 품질 확보를 강조했다. 또한 주민 참여 벽화 재정비 사업과 저소득층을 위한 전통메주 만들기 행사에 동참하며 현장 중심 시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6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교육환경, 생활 SOC, 복지, 주민자치 분야의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학부모들과는 학교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우리어린이공원 개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과 품질 확보를 강조했다. 또한 주민 참여 벽화 재정비 사업과 저소득층을 위한 전통메주 만들기 행사에 동참하며 현장 중심 시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광명시 소하2동에서 '2025 소하2동 주민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이웃 간 화합을 다졌다. 풍물놀이, 주민 공연,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세대 간 교류를 촉진했다.

광명시는 청소년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여 정책을 제안하는 '나도 시장이다' 보고회를 개최하고, 청소년위원회에서 발굴한 19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시민들이 직접 설계하고 조성한 '안양천 시민참여정원' 29곳을 선보이며 정원도시 광명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사업은 정원도시 5개년 계획의 핵심 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총 29개 팀 113명의 시민이 3개월간의 교육과 실습을 거쳐 개성 넘치는 정원을 완성했으며, 각 정원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지은 이름이 붙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가 교육과 관리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을 가꾸고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기아 오토랜드 광명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정신건강과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기아와 함께하는 마음정원'을 구름산 산림욕장 입구에 조성했다. 이 정원은 광명시 최초의 민관협력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및 우울감 개선을 목표로 하며, 향후 원예·정원 테라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 가꾸는 치유 공간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광명시가 공동주택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 보수, 주차장 개선, 안전시설물 지원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박승원 시장은 입주민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져 시정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사회적 재난 발생 시 시민 참여를 통한 회복력 강화를 목표로 '사회적 재난 극복 시민참여 방안 공론장'을 공공토의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공론장은 소하동 아파트 화재 당시 시민대책위원회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시민연대 강화, 시민대책위원회 역할 정립, 공동주택 관리체계 개선 등 현실적인 재난 대응 과제를 시민 관점에서 논의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2곳을 지정하고 운영에 필요한 국·도비 2억 1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광명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어린이 약 10만 명이 야간·휴일 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