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50~70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를 12월 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30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 채용 및 상담을 진행하며, 이력서 작성 특강, 커리어 코칭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구직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가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폐수 무단 방류 및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혐의로 ㈜포스코이앤씨를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민 제보로 적발된 이번 사건에 대해 광명시는 행정처분과 함께 관련 내용을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고용노동부 주최 '2025년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 평가'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 추진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정책 기반, 지원 수준, 성과, 거버넌스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광명시는 조례 제정, 'GM 굿모닝광명' 브랜드 개발, 지역 조달 확대, 사회적경제혁신센터 설립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가 광명동굴 인근에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을 개소하며 농업 생산, 일자리 창출, 관광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모델을 구축했다. 스마트팜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딸기를 생산하며,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 채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유관 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CMS 반찬사업'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반찬 쿠폰을 지원하고, 위원들과 함께 외출 및 교류 시간을 가지며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정기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반찬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복지 사업이다.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내과 전문의를 초빙하여 '우리동네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 방법, 생활습관 개선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약물 복용, 식습관, 운동, 건강검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 교육 및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광명시 주거복지센터가 민·관 협력기관의 주거복지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전달체계 확대를 목표로 하며, 공공 및 민간기관 관계자 45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 소개와 우수사례 공유,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2025년 하반기 수료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2개 과정 251명의 수료생들이 1년간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신중년 수강생들은 에어컨 청소, 주거환경 개선, 디지털 코칭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학습의 지역화'를 실현했으며, 모델워킹 런웨이,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신중년의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수도권 공원 및 하천변 야생 너구리 출몰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감염병 위험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반려동물 산책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전파 가능성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강조하며, 안전거리 유지와 철저한 반려동물 관리를 당부했다.

광명시는 2025년 생활사촌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의 우수 공단지'로 하안주공13단지를 선정했다. 박승원 시장은 내년에도 공동체 활동 지원을 약속했으며, 2026년 사업은 1월 사전컨설팅 후 2월부터 신청받을 예정이다.

광명시는 신규 임용 공직자들에게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실시하여 행정 전반에 지속가능한 관점을 정착시키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서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광명시의 5대 전략 및 17개 SDGs를 소개하고,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시장은 지속가능성 기반 정책 실천을 위한 교육 확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