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예비·초기 창업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특별 강연과 함께 창업 경험 공유 및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여성 창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025년 마을공동체 동상일몽 통(通)하는 날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 확대 및 마을 변화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 활동 지속을 위한 시의 지원을 약속했으며, 2026년 동상일몽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예비학교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부터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광명시가 '20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문화·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시민이 직접 만드는 문화·관광 도시 광명' 비전 아래 시민 주도형 축제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주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9개 유관단체와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빗물받이 주변과 길거리 낙엽을 제거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광명시는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해 10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2025년 아동복지기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 아동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사업 추진 결과 공유, 상담비 후원 사업 논의, 2026년 신규 아동복지사업 방향 검토 등이 이루어졌으며, 영유아 대상 신규 사업 발굴, 아동 발굴 통합 캠페인 추진, 공동사업 확대 등 협력 강화 방안이 제시되었다.

광명시가 2026년부터 관내 50개 유·초·중·고등학교에 수산물을 공급할 2개 업체를 선정했다. 학부모, 영양(교)사, 학교장 등 120여 명의 평가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수협중앙회 급식사업부와 주식회사 해정수산이 최종 선정되었다. 또한, 학교급식 식재료 전시를 통해 친환경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명시가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4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지방세 4천만 원을 현장 징수하고 납세보증서 2건을 확보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집행했다.

광명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제7차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한다.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속하며, 위반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 및 특정 조건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소상공인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된다. 광명시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광명시가 생계가 어려운 시민에게 기부식품을 연계하는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그냥드림 사업'을 12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기본적인 먹거리를 조건 없이 제공하고, 복지 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범 운영 후 내년 5월 본사업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광명시 청춘곳간에서 진행된 '소비자 멘토링 스쿨 1기'가 6주간의 실무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참여 청년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경제 교육 강연을 펼치며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강사로 활동하며 실질적인 소비 습관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경제 멘토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이 '2025년 건강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시민교육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6월부터 매달 시대적 흐름에 따른 시민의 의무와 권리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강연에서는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이 '기후를 위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AI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총 6회에 걸쳐 464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인식 확산 및 실천을 위한 지역 활동가 양성에 나섰다. '2025년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12월 23일까지 총 10회차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시민 활동가의 역할 이해,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기본 개념,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등을 다루며, 수료 후에는 지역 내 학교 및 시민 대상 교육과 캠페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