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주민 주도 '동상일몽' 공동체 활동 성과 공유
AI 요약광명시가 '2025년 마을공동체 동상일몽 통(通)하는 날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 확대 및 마을 변화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 활동 지속을 위한 시의 지원을 약속했으며, 2026년 동상일몽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예비학교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부터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광명시는 27일 하안도서관 대강당에서 ‘2025년 마을공동체 동상일몽 통(通)하는 날 활동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동상일몽’은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광명시 대표 주민자치 사업으로, 주민 간 교류 확대와 마을 변화 실천 방향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치탄치’, ‘책보따리’, ‘평생학습리더클럽’, ‘다온’, ‘씨앗마을’, ‘작은책상’ 등 6개 공동체의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공동체 활동의 성과와 향후 제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의 변화는 주민 한 사람, 작은 모임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주민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동상일몽’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내년 1월 예비학교와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부터 공모 접수를 진행하며, 5~10인 이상 주민 모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동상일몽’은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광명시 대표 주민자치 사업으로, 주민 간 교류 확대와 마을 변화 실천 방향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치탄치’, ‘책보따리’, ‘평생학습리더클럽’, ‘다온’, ‘씨앗마을’, ‘작은책상’ 등 6개 공동체의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공동체 활동의 성과와 향후 제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의 변화는 주민 한 사람, 작은 모임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주민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동상일몽’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내년 1월 예비학교와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부터 공모 접수를 진행하며, 5~10인 이상 주민 모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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