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6일 오후 5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3회 정기공연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요 메들리, 클래식 기타 연주, 합창 음악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위로와 축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칭범은 퇴직 공무원 격려품 주문 등을 명목으로 물품을 요구하거나 금전을 편취하는 수법을 사용하며, 실제와 유사한 공문서 등을 제시해 피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계약 체결과 관련해 금전 송금을 요구하거나 개인 계좌를 안내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강조하며, 의심스러운 연락 시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공식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거나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주변과 도로 일대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유관단체 회원, 직원,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여 낙엽을 수거하고 배수구를 점검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 및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단체 회원 및 주민 50여 명과 함께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통학로, 이면도로 등 생활 밀착 구역의 낙엽과 쓰레기를 제거하여 배수 기능을 정비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이 오는 5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정기공연 '북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북의 울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무대로, 전통 장단과 춤사위, 창작 연주 등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당일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배부도 진행된다.

광명시가 '그린라이트 광명' 브랜드를 통해 탄소중립 도시혁신을 강화하며 2025년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했다. 도시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광명3동과 소하2동 주민협의체는 지속가능한 주민 주도 모델을 구축했다. 또한 노후주택 개선 사업을 통해 주거 안전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형 도시재생과 주민 주도 성장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내 임대주택용지 공급 원활화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하는 서한문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구름산지구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며, KTX광명역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박 시장은 LH의 임대주택용지 인수 지연으로 인한 철거민 주거 불안 가중 및 사업 차질을 우려하며, 국토교통부의 정책적 지도를 요청했다.

광명시에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도시 축제 '2025 청년대회 G.Y.F 2025 : 청년 온에어'가 오는 6일 열린시민청과 청년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청년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 청년 교류 강화를 목표로 하며, 청년동을 '청년 방송국'으로 재구성해 다양한 채널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플리마켓, 공모사업 성과 공유, 정책 토크, 금융·취업 클래스, 포차존,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명시 창업지원사업이 민간투자 유치, 고용 증가, 글로벌 진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개 참여 기업은 총 23억 5천만 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으며, 고용은 25% 증가했다. 특히 ㈜퓨처에너지홀딩스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기술로 유럽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성공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전 주기적 성장 지원을 통해 지역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년기 준비를 돕기 위한 '웰다잉 교육'을 12월 2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웰다잉 이해, 유언장 및 인생노트 작성, 꿈꾸는 장례식, 버킷리스트 작성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인생을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시 하안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보리막장 만들기 체험' 2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주민들은 전통 식문화 체험을 통해 만족감을 표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주민 소통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명시가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광명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초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광명시장상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