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설 연휴에 대비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삼천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시민의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대규모점포 등의 가스 사용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명시는 화재 취약시설인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가스시설 관리상태, 가스시설 주변 가연성물질 적체 확인 및 가스 차단기, 가스 누출 장치 작동점검을 완료하였으며, 겨울철 가스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누설점검 및 LPG 저장탱크 설치장소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잦은 업종 변경으로 인한 가스 배관 마감 불량 및 배관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번 안전 점검 결과 103개 점포 중 배관 마감 불량, 밸브 가스 누설 및 밸브 손잡이 손실 등 11건의 부적합 시설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의 증가에 따라 가스 사용의 안전 점검을 수시로 하고, 생활 속 안전 실천 사항에 대해 숙지하여 사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

[caption id="attachment_252538" align="aligncenter" width="771"] 광명시청 전경[/caption]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입찰단계부터 부적격 건설사업자(이하 ‘페이퍼컴퍼니’)의 건설공사 수주를 차단하기 위한 ‘공공건설 입찰업체 사전단속’ 제도를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최초로 종합건설사까지 포함하여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페이퍼컴퍼니는 부실공사, 불공정 하도급 등으로 공정거래 질서를 교란하고 있다”며, “건실한 건설사업자의 수주 기회를 보호하고, 건설공사장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지난 10일 '광명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개정이 완료되는 3월부터 사전단속을 통해 적발된 페이퍼컴퍼니는 입찰기회 취소와 함께 경기도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향후 입찰단계에서 사전 동의를 받아 참여업체의 시설, 장비,...

[caption id="attachment_251815" align="aligncenter" width="771"] 광명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철산유수지 문화복합센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1[/caption]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3일 유수지의 방재성능을 충족하고, 동시에 지역의 필요시설인 문화예술 기반 시설을 건축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광명시청에서 철산유수지 문화복합센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하여 어연선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보고회에서는 타당성 조사의 기본 방향에 대한 설명과 의견 제시에 이어 지역 실정에 맞는 계획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caption id="attachment_251814" align="alignnone" width="771"] 광명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

[caption id="attachment_250531" align="alignnone" width="771"] 광명시청 전경[/caption]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해 우편으로 받던 종이 고지서를 모바일앱이나 E-MAIL로 송달받는 전자 송달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전자고지서는 우편물 분실 염려도 없고, 주소변경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하는 번거로움도 없으며,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위험에서도 안전하다. 특히 모바일 전자고지서는 카카오톡 등으로 손쉽게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지방세 전자 송달은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신청을 비롯하여 13개 금융사 앱(농협·기업·국민·하나·신한·부산·대구·광주·전북·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케이뱅크, 금융결제원)과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카드사 앱(삼성, 신한카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본인확인이 안 되는 전화로는 신청...

[caption id="attachment_249869" align="alignnone" width="1000"] 광명시청 전경[/caption]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하나로 올해 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총 2,580가구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노후 가정용 보일러(2020년 4월 2일 이전 설치)를 2023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자이며,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구당 10만 원(저소득층은 60만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은 기존에 건축물대장상 광명시 소재 주택으로 제한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확대하여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에게 보조금 지원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하이넷 광명소하 수소충전소가 동시에 2대가 충전할 수 있게 용량을 확장하고 6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따라 친환경 모빌리티 구축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 지원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한 발짝 더 앞서가는 선도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하이넷 수소충전소는 전국 35곳이 운영 중이며, 수소충전기 2기가 설치된 곳은 광명소하 수소충전소를 포함 전국 6곳뿐이다. 수소 충전 비용은 1㎏당 9,900원으로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영업한다. 시는 이번 증설로 수소충전기 2기 영업 시 일일 최대 승용차 기준 120대까지 충전할 수 있어, 대기 시간으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이 해소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생활업종 관련 기관(업체), 직능단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인적 안전망을 강화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간 기관·단체와의 인적 안전망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광명시는 의뢰된 위기가구에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 광명시불교연합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지부, 사)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장애인단체연합회, 대한미용사회광명시지부, 광명시약사회, 광명시학원연합회, 바로고 (BAROGO) 광명지사 등 9개 기관·단체가 함께했다. 협약 기관·단체는 향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광명시는 발굴된 대상자가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날 협약을 체결한 9개 기관·단체와 기존에 복지...

박승원 광명시장은 2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에서 “올 한해 시민의 삶을 회복해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해 가겠다”며, 민생경제 강화, 탄소중립 실천, 공간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공동체 회복 등 2023년도 5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이 올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과제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로 어려워진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일자리를 확대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포용적 사회 안전망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이 시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시의 사회단체와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전반적으로 실시할 것이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내고 더 나아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연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 경기정원문화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광명시 곳곳에서...

[caption id="attachment_245966" align="alignnone" width="771"] 광명시청사 전경[/caption]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30일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체계 고도화, 청년·여성 등 취업·창업 지원 강화, 광명형 미래산업 일자리 성공모델 발굴 및 확산, 사회적경제 자립 기반 마련, ESG 경영 선도 및 확산 등 6대 추진전략 아래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및 3기 신도시 미래산업 거점 육성, 소상공인·전통시장 디지털 융합 및 자생력 향상, ESG 기반 창업 활성화 등 14대 핵심과제와 102개의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 광명시는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 및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양극화 해소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일자리 확...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처음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시비로 지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이 영세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사랑화폐 카드 수수료를 보전해 줌으로써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광명사랑화폐 유통을 확대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었다. 광명시는 지난 26일 2022년 상반기 기준 연 매출 5억 원 이하의 업체 4,400여 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1월~6월 발생한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1억 7,000만 원을 지급했다. 지원금은 별도 신청 없이 광명시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광명사랑화폐 가맹점의 BC카드 결제 대금 계좌로 지급됐다. 광명시는 2023년에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해당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소하동 휴먼시아 아파트 단지 내 시립 한내, 운산, 다원 어린이집 3곳이 2022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약 1억 8천만 원(국도비 1억 4천5백만 원, 시비 3천8백만 원)을 투입하여 단열 공사 및 창호를 변경하고, 노후 설비를 고효율 냉난방장치로 교체하는 에너지 성능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지속적으로 공공건축물을 제로에너지건축물로 바꿔나가고 민간으로도 확대해 나갈 것이다”며, “또한, 앞으로 지어질 신축단지 및 신도시도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조성해 도시 차원에서 에너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지속적으로 저감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에너지 자립도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추가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전컨설팅을 수행한 광명보건소에 대해서도 담당 부서와 사업성을 검토하고 추진 시기를 조율해 에너지 성능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광명시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빠르고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했던 노력을 인정받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보공개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며,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네 개 등급을 부여한다. 광명시는 모든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75개 지방자치시 중 1위를 달성하였으며 이에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