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12월 7일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기후 위기 대응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 등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해법이 제안될 예정이다.

광명시 자살예방센터가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생명사랑 녹색마을'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마을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설치하여 농약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고, 농약 음독자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가 청년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마련한다. 이 기본계획은 취업, 창업, 기혼 등 생애주기별 청년정책을 제안하며, 취업 지원, 주거 지원, 육아 교육, 고립 청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포함한다.

광명엔젤로터리클럽이 취약계층 20가구에 수제 된장을 전달하여 겨울철 식사 지원에 나섰다.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겨울맞이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담근 김치를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올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광명2동 주민자치회가 사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주민자치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사동 주민자치회의 네트워크 구성 방법과 의제 발굴 방법 등을 배웠으며, 광명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노력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사회적경제 이해, 협동조합 운영철학, 설립 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교육이 협동조합 설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광명시에서 제24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연대와 자립 의지 북돋음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와 광명시는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가 내년부터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도입한다. 시범 운영은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이용 요금은 타 지자체와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된다. 시는 시범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공공자전거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나들이, 유람선 선상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협의체와 동장은 어르신 복지사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회원과 유관 단체원이 김치를 담いで 어려운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에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파악하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김장 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광명시에서 개최된 '2024 지방자치어워드' 시상식에서 우수한 지방자치 실천 사례가 수상되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시대로 나아가는 공감대를 확인하고 공론을 모으는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