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지역공동체 자산구축 전략을 마련하고, 시민 주도 민주적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지역 착근 대안 금융 모델, 앵커 기관 지역 재투자 정책, 실행 전담 조직 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청소년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광명마음숲상담소'를 개소했다. 상담소는 우울증, 불안장애, 자살 충동 등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전문 상담, 교육 프로그램, 지원 그룹을 제공한다. 상담은 무료로 제공되며, 전문 상담사 4명이 상주하고 있다.

광명시가 재정위기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도시 완수를 위해 재정 안정성 강화와 세출 구조 조정을 단행한다. '책임예산', '상생예산', '생존 예산'을 핵심어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여 기후 위기 대응, 민생경제 활성화, 인구 위기 극복에 집중한다.

광명시는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해 성과 공유, 토의, 우수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평생학습 활동가들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시민의 학습 성장과 미래 준비를 지원하는 광명시의 노력을 보여준다.

광명시 MZ세대 공무원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 아이디어에는 에너지 효율 향상, 안전 강화, 건강 증진, 도로 안전 개선 등이 포함된다. 광명시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명시장 박승원이 광명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시민소통의 날을 개최해 학생들의 보행 안전 방안을 논의하고, 광이로 임시 개통, 도로 정비, 안전시설 확충 등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또한, 등하교 시간 공사장 주변에 신호수와 안전 보안관 배치,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등을 지시했다.

광명시가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11번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광명시는 스타트업 페스티벌 등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혁신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해 중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페스티벌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11번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광명시 하안3동에 더평안교회가 추수감사절 헌금 50만 원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시 철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철2사랑회와 광명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단체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김현규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고, 김서영 동장은 따뜻한 철산2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광명시 광명5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취약계층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이 봉사는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위원회는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광명시가 층간소음 갈등 해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갈등 조정 제도와 법 개정 사항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모의 위원회를 통해 갈등 해결 역량을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