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제8회 후원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학업장려금 수여, 합창과 색소폰 연주, 나눔 활동 보고 등이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적 지원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다. 계획에는 사회보장전략 33개, 지역발전 전략 19개 등 총 52개 세부사업이 포함된다.

광명시 보건소가 백일해 확산에 따라 임신부와 영유아의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으로, 임신 3기 임신부와 생후 2·4·6개월 영아는 기초접종이 필요하다. 이후 추가 접종을 빠짐없이 받아야 하며, 증상 발생 시 조기 치료와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광명시의 장애인·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코딩포유'와 '함께 걷는 우리'가 경기도 평생교육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경계선지능인의 논리적 사고, 직업적성 탐색,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광명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가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1.5℃ 기후의병 줍킹데이'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청년들의 기후 위기 인식 전환을 위해 저탄소 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청년 400여 명이 참여했고, 시는 청년들의 저탄소 식생활 인식 조사와 지침 제시를 통해 기후 친화적인 식생활 선택을 장려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식생활 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시민들의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활동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료생들은 향후 청소년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교육과 오픈박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중소유통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류센터 운영, 자금 지원, 배송 사업 추진, 지역상생플랫폼 구축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광명시가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3천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이 "따뜻한 공동체"를 통해 도시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역 현안 사안 보고, 학부모 간담회, 지역 현장 방문, '사랑의 김장 담그기', 경로당 방문, 주민자치회 위원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희망이웃 기부릴레이'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조합이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과 자체 성금을 더해 마련됐다. 조합은 시민 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운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한 공로로 민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광명시 해냄청소년활동센터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센터는 문화·예술을 특성화 사업으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