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 경도인지장애 및 초기 치매 환자 대상 맞춤형 방문 인지증진 방문학습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서는 유·저·무학력자 대상 수준별 학습 효과성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전문가 강연을 통해 사업 방향성을 제시했다. 센터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24년부터는 참여 업체를 3개로 확대하여 수준별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대상자와 서비스 기간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령화 문제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광명시의 지속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한 광명형 공정여행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타 지역의 참여와 문의가 늘어나고 있으며, 성북구, 과천시, 구로구 등에서 견학 및 연수 프로그램으로 참여했다. 광명동굴 관람, 사회적경제기업 식사, 청년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 신규 참여 문의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탄핵 정국 경기 침체 극복 위해 '전 도민 소비촉진지원금' 시행 제안.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 긴급 민생안정 대책회의에서 지역화폐로 1인당 10만원 지급, 골목상권 활성화 및 경제 방역 효과 기대.

광명시 노인건강증진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노인건강증진교실 2024년 4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월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과정은 개인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139명의 어르신이 수료했다.

광명시 주거복지센터는 겨울철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집중 발굴 및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사무소, PC방, 만화방 등을 방문하여 홍보하고, 발굴된 주거취약자에게는 LH 전세 임대, 긴급복지지원,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공적 지원이 어려운 경우 민간 자원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원한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15일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해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라는 주제로 반려동물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설채현 수의사는 반려견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는 관점과 함께 행동 언어 이해, 올바른 훈련법, 윤리적 책임 등에 대해 강연했다. 하안도서관은 반려동물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포토존 운영, 관련 자료 비치, 강좌 및 강연회 개최 등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는 '2024년 광명시 유튜브 기자단 홍보 영상 어워즈'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활동한 기자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시상했다. 시민 20여 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광명시의 문화, 정책, 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는 기자단에게 전문가 강의를 지원하여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도왔으며,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취약계층 이용시설 미세먼지 대응 점검, 불법소각 단속 강화, 도로 재비산먼지 청소차 운영, 관급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집중점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자동차 민간검사소 관리 강화, 공공기관 운영 사업장 감축·관리 등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위반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명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도입 이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며, 제5차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제4차 대비 2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명시가 지역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역상권의 현황 분석, 문제점 파악, 성장 방안 마련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는 전문 연구기관을 선정하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상권의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1동은 겨울철 한파 대비 복지사각지대 해소 캠페인을 실시한다.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발굴에 집중해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6동 체육회가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따뜻한 겨울 이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새마을시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위원들은 복지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지역 약국과 부동산에 배너를 설치하여 어려운 이웃 발굴을 독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