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 광명1동 생활문화복지센터 1층에서 23일부터 시범 운영 시작. 30일 정식 업무 개시 예정.

광명시는 23일부터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의 교통카드를 기존 청소년증에서 광명시 전용 교통카드로 변경한다. 이는 청소년증 개인정보 유출 우려에 따른 개선 조치다. 전용 교통카드는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기존 카드 사용자는 계속 사용하거나 신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신규 카드 발급 시 기존 카드는 사용 불가하다.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계층 5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하는 ‘한끼나눔’ 식사 지원을 진행했다. 광명역컨벤션웨딩홀·정담 광명역점의 후원으로 매달 진행되는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이번에는 지역 주민이 기부한 쌀 10kg 10포도 함께 전달되어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었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관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파 취약계층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경로당 임원진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개소를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고, 핫팩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했다. 소하2동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고독사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나눔 활동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광명시 철산3동 통장협의회는 겨울철 대설 대비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가로수길에서 철산역까지 복개천삼거리 일대 빗물받이와 보도 내 낙엽 청소를 실시했다.

철산3동 적십자봉사회, 아동공동생활가정에 컵라면 350개 기부… 연말연시 맞아 아동·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2차 2024년 희망드림 생계비 전달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3가구에 총 150만 원을 지원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지난 11년간 69가구에 2천850만 원을 지원해왔다.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겨울철 난방비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지원했다. 갑작스러운 추위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지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도 참석하여 음식 조리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나눔 외에도 야쿠르트 지원, 생계비 지원, 냉방용품 및 노후 가전제품 교체, 문화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 광명6동 S9커뮤니케이션즈, 저소득 아동·청소년 후원금 100만원 기탁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AR 창의체험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교육은 학생들의 창의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AR 콘텐츠 체험부터 제작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교육 선도 도시를 목표로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