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대중교통,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은 대중교통, 공공장소, 숙박시설, 식품접객업소 등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시는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권리 증진에 힘쓸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시민 주도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광명 시민서평단'을 운영한다. 서평 강좌, 온라인 서평단, 서평집 발간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서평 작성 역량을 높이고 독서 공동체 형성을 지원한다. 서평집은 우수 서평을 선정하여 전자 형태로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광명시평생학습원은 5월 24일까지 영화와 인문학을 결합한 ‘영화인문학콘서트’를 운영한다. ‘그 장면, 그 시대: 스크린을 통해 마주하는 인간과 사회’를 주제로 영화 감상을 넘어 개인과 사회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를 시작으로 ‘리스본행 야간열차’, ‘에브리타임 룩 앳 유’, ‘그해 여름’, ‘1987’ 등 총 5편의 영화를 다룬다. 성공회대 김창진 교수가 강의를 맡으며, 광명시평생학습플랫폼 ‘광명e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명시는 NH농협은행,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한국야쿠르트와 협력하여 고독사 위험군 중장년 1인 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건강음료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음료 안부확인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는 주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는 프레시 매니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활동을 강화했다.

광명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 피해 주민과 상인들을 위해 매주 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명종합버스터미널에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휴업손해 등 영업보상 관련 자문을 제공하며, 광명시청 민원토지과(02-2680-2694)로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광명시는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감염병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전문 인력 확보, 민관 협력, 취약계층 보호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7월 개소 예정인 감염병대응센터는 원스톱 감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탄소중립 우리가 실천하는 작품 전시회와 아나바다오 플리마켓’을 개최하여 아동 200여 명과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아동들은 탄소중립 실천 작품 전시회에서 지구 보호, 재활용 작품 등을 선보였고, 아나바다오 플리마켓에서는 자원 순환을 체험하며 수익금을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교육 취약계층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함께해봄 프로젝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공주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박물관, 석장리박물관,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무령왕릉 백제오감체험관 등 백제 문화권 역사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교류와 사회성 발달을 도왔다. 광명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명시는 배달 음식 위생 강화를 위해 5월 16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 20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만두, 막국수, 샐러드 등 사각지대 메뉴를 중심으로 소비기한 경과, 조리장 위생, 보관 온도 준수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담은 책자 <지금, 탄소중립>을 발간하여 직원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1.5℃ 기후의병 운영, 탄소중립포인트 지원,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온 광명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홍보·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시민 심리지원 위해 '안심버스' 운영... 29일부터 30일까지 광명역 푸르지오 아파트 앞에서 심리상담, 스트레스 검사, 경두개직류자극 치료 등 제공

광명시는 한양대 에리카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공모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내 대학이 없는 광명시는 한양대 에리카와 협력하여 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