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립농악단, 16일 시민회관서 '삼도농악 FESTA' 개최... 광명농악을 비롯 전라도 이리농악, 경상도 구미무을농악 등 다채로운 전통연희 선보여

광명시는 6월 30일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시 재산 압류 및 공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도 높은 체납처분 절차를 예고했으며, 차량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실시한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광명시, 수출 중소기업 지원 위해 수출 물류비와 온라인 수출 마케팅비 지원 사업 추진. 수출 물류비는 최대 500만 원, 온라인 수출 마케팅비는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 2024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 제조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분야 중소기업 대상.

광명문화원이 주최한 제33회 오리문화제가 9일과 10일 충현박물관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리 이원익 선생을 기리는 헌화식, 전통문화 체험, 재상열전 퍼레이드, 마당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리 이원익 청렴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광명문화원이 주최한 제33회 오리문화제가 9일과 10일 충현박물관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리 이원익 선생을 기리는 헌화식, 전통문화 체험, 재상열전 퍼레이드, 마당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청렴의 가치와 지역 역사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지난 10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GM어린이 특강’을 운영했다. 시민 기후에너지 강사가 기후 위기, 탄소중립 실천 사례, 광명시 녹색성장 계획 등을 소개하고 탄소중립 보드게임 체험을 진행했다. 다음 특강은 17일에 열리며, 참여 문의는 하안도서관(02-2680-5890)으로 하면 된다.

광명시는 4월 19일부터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중위소득 120% 미만)의 반려동물 미용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며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묘를 키우는 가구로, 마리당 최대 8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3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반려식물 '루페스트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매주 취약계층 18가구에 영양 단백질 음료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유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예산치유의 숲에서 ‘힐링 숲 나들이’를 진행했다. 숲속 걷기, 싱잉볼 명상 등 산림 치유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감정을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 환경미화원 사칭 금품 갈취 사건 발생 주의 당부... 시는 현수막 게시, 홍보 채널 활용 등 예방 활동 강화

광명시는 시약사회와 협력하여 다제약물 복용자를 위한 ‘방문약료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전문약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복약지도, 부작용 확인, 약물 상호작용 점검 등을 지원하며, 작년에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 올해는 치매사례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광명시는 시민 제보를 통해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 중이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정비가 필요한 경우,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사진을 등록하여 제보할 수 있으며, 시는 신속하게 정비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