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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비가 필요한 주소 안내 시설물 신고받습니다”

AI 요약광명시는 시민 제보를 통해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 중이다.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정비가 필요한 경우,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사진을 등록하여 제보할 수 있으며, 시는 신속하게 정비를 진행한다.

광명시 “정비가 필요한 주소 안내 시설물 신고받습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사라지거나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시민들의 제보를 받아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의 정비가 필요한 경우 시민의 제보를 받아 시가 신속히 정비하는 제도이다.

정비가 필요한 시설을 발견한 시민은 경기부동산포털(gris.gg.go.kr)의 ‘주소안전신문고’에서 시설물 현장 사진을 등록해 접수하면 처리결과 등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최미현 민원토지과장은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시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미관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광명시에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주소정보시설물이 총 1만 3천779개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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