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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누구나 돌봄 서비스' 이용 증가에 대응해 과천노인복지센터, 구세군 승리요양원, 과천시 새마을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시민은 생활돌봄, 일시보호, 주거안전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과천시가 '2024 일자리&생애설계 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연계된 일자리를 창출했다. 박람회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38명의 인재를 모집했고, 구직자 230여 명이 참석해 일자리 정보를 얻고 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채용 설명회, 부대 행사, 신중년 생애설계관 등이 운영됐다.

과천시, 강남구, 송파구를 잇는 위례과천 광역철도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과천시는 노선 개통을 위해 관계자들과 협력해왔으며,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민간투자사업 제안에 협력했다. KDI의 조사 결과, 사업의 타당성이 인정되었다.

과천시의 중장년층 평생학습 지원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부결됐다. 조례안은 40~50세 중위소득층 시민에게 3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었으나, 시의회는 긴급성 부족과 사용처 부족을 이유로 부결했다.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유공 표창자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자연 명소 탐방과 제주 시각장애인복지관 견학을 통해 공감의 시간을 가졌고,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화훼종묘(주)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과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과천시가 서리풀지구 인근 과천동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투기적 거래를 차단한다. 허가 없이 거래하거나 허가 목적 외로 사용하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투기적 거래와 지가 상승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지정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12개 실무반을 구성해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도로·보도 제설 대책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지식정보타운의 유동인구와 교통량 증가에 따라 도로와 보도 제설대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과천시가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14개 공공기관이 동참하기로 했으며, 11월 21일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기관의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천 갈현동이 지역 사회단체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새마을부녀회 회원 50여 명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과천시는 갈현동 지식정보타운에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 복지, 문화, 교육 등 다목적 기능을 제공하는 '갈현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한다. 센터는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며, 지식정보타운 주민들에게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될 예정이다.

과천시 보건소의 '어르신 우울예방 프로그램' 참여 독거노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프로그램 참여 후 우울증 지수와 스트레스 지수가 크게 낮아졌으며, 사회적 관계 활성화와 우울감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천시가 과천스마트케이 상가를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상점들은 온누리상품권 사용, 국가지원 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과천시는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