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과천시
과천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이상무
AI 요약과천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지정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12개 실무반을 구성해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도로·보도 제설 대책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지식정보타운의 유동인구와 교통량 증가에 따라 도로와 보도 제설대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과천시는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지정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심영린 부시장 주재로 열린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분야별 대책 회의'에서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 회의 후에는 제설장비 점검과 시연을 통해 준비태세를 갖췄다.
회의에는 과천시 15개 부서, 7개 동,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가 참석해 12개 실무반을 구성하고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실무반은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도로·보도 제설 대책, 재해구호물품 마련,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교통 대책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지식정보타운의 유동인구와 교통량 증가에 따라 도로와 보도 제설대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해의 초기대응, 신속대응, 기동필수 시스템을 유지하며 비상근무 체제를 강화하고, 대설·한파 초기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지식정보타운 노선과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상행선을 주요 제설도로에 추가하고, LH와 협력해 제설차를 지원하여 신속한 도로 제설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심영린 부시장 주재로 열린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분야별 대책 회의'에서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 회의 후에는 제설장비 점검과 시연을 통해 준비태세를 갖췄다.
회의에는 과천시 15개 부서, 7개 동,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가 참석해 12개 실무반을 구성하고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실무반은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도로·보도 제설 대책, 재해구호물품 마련,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교통 대책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지식정보타운의 유동인구와 교통량 증가에 따라 도로와 보도 제설대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해의 초기대응, 신속대응, 기동필수 시스템을 유지하며 비상근무 체제를 강화하고, 대설·한파 초기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지식정보타운 노선과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상행선을 주요 제설도로에 추가하고, LH와 협력해 제설차를 지원하여 신속한 도로 제설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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