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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공용지 편입 사유지 분할측량수수료 지원 대상 확대. 거주지와 관계없이 횡성군에 토지를 소유한 측량 의뢰인이라면 누구나 혜택 가능. 마을안길, 도로, 하천 등 공익 목적 활용 토지 분할 시 측량 수수료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

횡성군 공식 쇼핑몰 '횡성몰'이 4월 25일까지 봄맞이 기획전을 열고 횡성 8대 농·특산 가공식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5월 1일까지 진행되는 가정의 달 기획전에도 동일한 할인율이 적용되며, 횡성한우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횡성몰은 작년 8억 3백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기획전과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횡성군의 '횡성형 경축순환농업'이 여과액비 활용을 통해 친환경 농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횡성군의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소초면의 명칭을 ‘치악산면’으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횡성을 사랑하는 사람들’(횡성인)이 반발하고 나섰다. 횡성인은 치악산이 횡성군과 원주시에 걸쳐있는 공동 자산임을 강조하며, 원주시의 일방적인 명칭 변경 추진은 사전 협의 부재, 지역 갈등 유발, 횡성군 관광산업 발전 저해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원주시에 명칭 변경 추진 중단과 함께 치악산 보존을 위한 공동 노력을 촉구했다.

횡성군 우천면 오원리에 1일 48톤 규모의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계획이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주민들은 다이옥신 등 유해 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과 건강 피해를 우려하며 소각장 건립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 22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반대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책위는 주민 서명 운동,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소각장 건립 계획 철회를 요구할 계획이다.

횡성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횡성호수길 등 지역 관광명소 홍보 위해 SNS 기자단 팸투어 진행. 산양삼 체험, 횡성호수길 답사, 루지 탑승, 찐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횡성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홍보할 예정.

횡성군, 공공용지 편입 사유지 분할측량수수료 지원 대상 확대. 거주지와 관계없이 횡성군에 토지를 소유한 측량 의뢰인이라면 누구나 혜택 가능. 마을안길, 도로, 하천 등 공익 목적 활용 토지 분할 시 측량 수수료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횡성중학교 외 4개 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및 연합 활동을 시작한다. 또래상담자는 친구들의 고민 상담, 어려움 겪는 친구 돕기, 필요시 전문 상담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횡성군, 2028년 개원 목표로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국가보훈부는 봉안시설 등 주요 시설 조성, 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는 기반 시설 설치 담당. 토지 보상은 12월로 조정되었으며, 5월 중간설계 완료 후 주민설명회 개최 예정. 횡성군은 주민지원사업 추진 및 기반 시설 조기 완공 통해 지역 상생 도모.

횡성군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리도깨비' 위원들과 함께 저장강박 증세가 있는 저소득 기초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집 안팎 정리 정돈, 쓰레기 처리, 소독, 도배·장판 지원, 가전제품 교체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정리도깨비와 함께하는 공간비움, 마음채움' 사업의 일환으로, 우천사랑애(愛) 기금과 군청 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지원되고 있다.

횡성군,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4월 21일까지 접수

횡성군, 4월 24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애친화도시 선포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