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17일부터 기존 온라인 유통채널인 화천스마트마켓 대신 강원 화천몰을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도경제진흥원이 위탁을 맡은 화천몰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강원더몰’, 도내 개별 지자체들의 개별 쇼핑몰과도 연동돼 있다. 강원더몰에는 현재 16개 시․군이 입점했으며, 향후 지자체 개별 쇼핑몰과의 연동에 따른 마케팅 및 유통 상승효과도 더 높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국내 포털 사이트 쇼핑몰, 오픈마켓 쇼핑몰 등 협력사들과의 연계도 가능해졌다. 특히 공공기관 위탁으로 인해 판매자 수수료가 기존 15~27%에서 3~12%로 크게 낮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판매품목 역시 기존 화천스마트마켓에서는 지역 농업인, 단체가 생산한 농특산물 위주였지만, 화천몰에서는 지역 내 중소상공인이 지역에서 제조한 물품 및 가공식품까지 확대됐다. 화천군은 화천몰 운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7월 17일부터 오는 8월17일까...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오는 25일까지 ‘2023 하반기 성인평생학습강좌’ 수강생을 온라인을 통해 모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오는 8월 7일부터 12월15일까지 이어질 성인평생학습강좌에는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교양지식을 높일 수 있는 갖가지 과정이 마련된다. 민간 자격증 분야는 놀이심리상담사 2급, ‘플라워 스타일링’ 전문가, 커피 바리스타 2급(주․야간),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등이 개설되며, 국가 자격증은 드론(무인멀티콥터 3종), 미용 국가자격증과정이 진행된다. 인문교양 분야에서는 ‘영화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원어민 생활영어, ‘힐링충전 노래교실’등이 각각 열린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의 모든 군민, 학생들이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연중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다”며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수요자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참여도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했다.

화천(군수 최문순)지역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화천읍 붕어섬 야외무대에서 제2회 화천 산천어 버스킹 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13일부터 6월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팀들이 결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에 앞서 다음 주말인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화천읍 붕어섬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풀장을 비롯해 대형 워터 슬라이드, 평상촌, 안개터널, 테마 포토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붕어섬 야외 풀장은 440㎡ 규모의 영·유아용과 520㎡ 규모의 일반용 시설 등 2곳이 마련된다. 물놀이장 내에는 남녀 샤워장과 화장실, 파라솔과 평상 등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이용 요금은 종일권 1인에 5000원이다. 화천사랑상품권 3000원을 돌려받아 화천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은...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여릉방학을 맞이한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오는 27일 청소년 수련관 대공연장에서 과학분야 ‘일타강사’로 알려진 장풍 ‘장풍 과학탐구 연구소’ 대표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현재 유명 학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풍 강사는 누적 수강생이 191만명에 이를 정도로 ‘핫한’ 인기 강사다. 화천군은 유명 강사 뿐 아니라, 지역 출신의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사업도 추진 중이다. 군은 오는 8월부터 1년 간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이끌어줌’을 진행한다. ‘이끌어줌’은 대학생 멘토와 지역 중․고교생 멘티들을 연결해 진로진학 탐색을 돕고, 미래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멘티들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교과별 학습방법, 학습 동기부여, 학습 습관 등 체감할 수 있는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학의 전공, 계열별 입시준비 노하우 등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군민 안전보험이 대폭 강화돼 군민들의 피해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21년부터 1년 단위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운영하는 시민안전공제에 가입해 각종 재난, 재해, 사망, 상해 등으로부터 피해를 본 군민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군은 이번 보험 갱신을 통해 지난 2021년 가입 당시 15개였던 보장항목을 20개로 크게 늘렸다. 화천군에 주민등록을 한 군민이라면, 화천지역 뿐 아니라 타지에서 입은 피해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 약관에 자연재해, 사회재난, 폭발․화재․붕괴, 가스, 익사, 자전거 및 농기계 사고, 대중교통 및 전세버스 사고 등과 관련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12세 이하 어린이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경우에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험금이 지급되며, 65세 이상 고령자가 노인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상해 등급을 받는다면, 등급에 따라...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비문해 군민들의 만학의 꿈을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과정은 한글 기초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문자해독 능력, 기본적인 사회적,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천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교육은 오는 7월 10일부터 10월27일까지 기간 중, 총 16회, 4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문해교육 과정의 기획, 운영, 평가 등 문해교사에게 요구되는 전반적 역량 강화, 교육사의 자세 등이 다뤄지게 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임에도 배움에 목말라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다”며 “이분들의 행복한 삶, 그리고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할 수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2023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문순 화천군수가 지역발전 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접경지역이라는 제한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 자원을 십분 활용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지원과 보육 서비스 구축하고, 화천군을 세계적 축제도시,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성장시켜며, 대표적인 강소지역으로 이끌었다. 특히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라는 최우선 정책 목표를 초선때부터 고수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전국 최초 모든 대학생 전 학기 등록금 실납입액 전액과 거주공간 지원금 월 최대 50만 원, 유학비 지원 등 파격적인 정책을 지속 중이다. 또한, 강원도 최초의 어린이 전용 도서관 건립을 비롯해 공공산후조리원, 공공실버주택과 실버복지센터 등 화천군민들을 우선 순위에 둔 기반시설을 설치했다. 열악한 접경지역의 교통망 개선을 위해 올해 지역의 관문인 화천대교 건설의 첫 삽을 떳고, 동서고속화철도 화천역세권 개발과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숙소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조립식 주택 형태의 숙소는 침실과 주방 등 최소 2명이 주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며, 화장실과 샤워실, 온수시설, 화재 경보기, 보안 및 냉․낭방 시설을 갖추게 된다. 숙소가 지어지면,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별도 숙소를 마련해야 했던 농가들의 부담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화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특별한 점은 그리운 가족과 재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천군 계절 근로자 신청 자격은 화천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여성의 본국 4촌 이내 친척들로 제한된다. 덕분에 향수에 시달리는 결혼이민여성, 딸과의 재회를 고대하는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탈 사례도 찾아보기 어렵다. 계절 근로자 중 동남아시아 국적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고국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수년째 화천군을 방문하다보니, 적응이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군민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태풍과 장마 등 재난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화천대교를 중심으로 위치한 1, 2, 3터널은 산천어축제가 열리는 화천천과 화천읍을 연결하는 터널로 평상시에는 상시 개방되지만, 집중호우 시 상황에 맞춰 수문이 폐쇄돼 강물의 시내 유입을 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 비상 시 수문을 즉시 개폐하기 위한 이번 훈련과 점검에는 유지․보수팀까지 모두 20여 명이 참여해 장마철 비상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을 키웠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대응, 경보 시스템과 취약 시스템 정비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풍수해로 교통두절 등 고립이 예상되는 산간마을을 전수 조사하고, 마을 이장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환자후송과 구호물품 수송 체제까지 마련해놓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여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 가격 업소 ’지정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오는 7월14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은 사업자가 화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하고 있고, 판매품목의 가격이 지역 평균가격 이하인 업소로, 최근 1년 내 가격인하 또는 동결 업소,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수준의 가격인상 업소 등이다. ‘착한 가격 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환경개선 및 공공요금 지원, 군청 홈페이지 홍보 등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착한 가격 업소’ 표찰이 부착된다. 화천군은 오는 7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물가 모니터 요원과 공무원 등으로 평가단을 꾸려 신청 업소의 가격, 위생, 서비스, 원산지 표시, 옥외 가격표시 이행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신청은 화천군 지역경제과 지역경제 담당부서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아이들의 여름 놀이터인 화천읍 붕어섬 물놀이장이 오는 7월 22일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운영 기간, 방문객들은 풀장을 비롯해 대형 워터 슬라이드, 평상촌, 안개터널, 테마 포토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붕어섬 야외 풀장은 440㎡ 규모의 영․유아용과 520㎡ 규모의 일반용 시설 등 2곳이 마련되며, 물놀이장 내에는 남녀 샤워장과 화장실, 파라솔과 평상 등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이용 요금은 종일권 1인에 5,000원이며, 화천사랑상품권 3,000원을 돌려받아 화천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물놀이장 인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음료와 잡화를 구매할 수 있는 매점이 운영되고, 운영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 시간 정각마다 붕어섬 내에 약 50m 길이의 안개터널이 시원한 물안개를 뿜어내 방문객들의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화천군은 휴가철을 맞아 붕어섬을 찾는 행락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

화천군(군수 최문순) 공공 도서관들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수준 높은 복합 문화체험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9회에 걸쳐 영유아 대상 놀이체육인 ‘트니트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수도권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트니트니’는 독창적 스토리와 자체개발 놀이교구를 아이들의 신체활동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생후 12개월부터 7세까지, 영․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화천군 공공 도서관은 7~8월, 여름방학 독서문화교실도 개최한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12일까지, 사내 도서관은 오는 7월21일부터 8월12일까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문화교실을 진행하고, 미취학 아동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 하는 오감체험 이벤트, 책놀이, 음악 줄넘기, 미술 과정을 마련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의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