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장 육동한이 북부내륙권협의회의 지역 발전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의회는 지역 문제에 대응하고 공동 발전을 추진하며, 춘천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육동한 시장은 광역적 협력이 행정 혁신과 국가 발전의 미래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춘천시의 지원으로 강원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이탈리아 알마요리학교에서 리소토 요리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춘천시와 알마요리학교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이탈리아 전통 요리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가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있다. 2025년에는 일자리 수가 8% 증가한 7,407개로 늘어날 예정이다. 특히 공익적 가치가 높은 일자리가 크게 증가했으며, 시장형 일자리도 확대됐다. 춘천시는 규모 있는 사업단을 육성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춘천도시공사가 장애인 경기 단체 관계자와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하여 반다비국민체육센터의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장애인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춘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이 만든 동시집과 그림책을 발간하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간 도서는 시립도서관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으로, 시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를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춘천시 근화동396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청년 창업가 발굴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는 신규 입주 창업팀을 모집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창업 전 분야가 대상이다. 선정된 창업팀은 창업 공간, 지원금, 판로 확대 지원 등을 받는다.

춘천도시공사가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김장김치 50박스를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춘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이 만든 동시집과 그림책을 발간하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간 도서는 시립도서관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으로, 시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를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춘천시는 인재육성, 첨단산업, 정주여건, 도시인프라를 중심으로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비책을 발표했다.

춘천시가 첨단 바이오 선도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춘천시 바이오산업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정책 자문 및 심의·의결 기구로, 바이오산업의 종합계획, 발전 방안, 정책, 성과평가 등에 대해 자문하고 심의·의결한다.

춘천시가 원평리 주민들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수질 개선을 위해 상수도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내용은 상수관로 신설, 급수탑 신설, 급수펌프장 신설, 수질 개선 시설 설치 등이며, 사업 기간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사업비는 약 10억 원이다.

춘천 가축시장이 럼피스킨 방역 완료 후 재개장했다. 방역 수칙을 강화해 운영 중이며, 스마트 경매시스템을 도입해 경매시장의 운영 효율을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