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강원생명과학고 학생들, 세계 3대 요리학교의 리소토 배운다
AI 요약춘천시의 지원으로 강원생명과학고 학생들이 이탈리아 알마요리학교에서 리소토 요리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춘천시와 알마요리학교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이탈리아 전통 요리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의 지원으로 강원생명과학고 학생 38명이 29일 알마요리학교-강원생명과학고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이탈리아 전통 요리인 리소토 요리법을 배운다.
알마요리학교 한국 에이전시 대표인 프란체스코 교수가 리소토 요리 시연을 선보이고, 학생들은 실습을 통해 기초를 바탕으로 음식을 만드는 경험을 갖는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춘천시가 알마요리학교 관계자를 초청해 이루어졌다. 춘천시는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 공동으로 '챠오 이탈리아' 행사를 통해 이탈리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춘천시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강원생명과학고와 협약형 특성화 고교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강원생명과학고는 교육부 협약형특성화고 공모에 선정되어 매년 국·도비와 시비 8억 원 이상을 지원받는다.
춘천시는 강원생명과학고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역량과 지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알마요리학교 한국 에이전시 대표인 프란체스코 교수가 리소토 요리 시연을 선보이고, 학생들은 실습을 통해 기초를 바탕으로 음식을 만드는 경험을 갖는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춘천시가 알마요리학교 관계자를 초청해 이루어졌다. 춘천시는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 공동으로 '챠오 이탈리아' 행사를 통해 이탈리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춘천시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강원생명과학고와 협약형 특성화 고교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강원생명과학고는 교육부 협약형특성화고 공모에 선정되어 매년 국·도비와 시비 8억 원 이상을 지원받는다.
춘천시는 강원생명과학고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역량과 지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