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방역 강화로 가축시장 재개장
AI 요약춘천 가축시장이 럼피스킨 방역 완료 후 재개장했다. 방역 수칙을 강화해 운영 중이며, 스마트 경매시스템을 도입해 경매시장의 운영 효율을 향상시켰다.

춘천시는 럼피스킨 발생으로 폐쇄되었던 가축시장을 11월 12일 재개장했다. 재개장된 가축시장은 방역 수칙을 강화해 운영 중이다.
농장 기본 방역수칙과 현장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은 거점소독시설에서 반드시 소독을 마친 후 입장할 수 있다. 입구에는 수의사를 배치해 가축 임상검사를 실시하며, 운영 종료 후에는 가축시장 전체를 세척하고 소독하는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춘천축협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은 스마트 경매시스템을 도입하여 첫 경매를 실시했다. 스마트 플랫폼 2단계 구축을 통해 기존 수기 방식으로 처리되던 경매가 전자식으로 전환됐다. 소의 정보가 경매 중 실시간으로 자동 표출되는 시스템이 도입돼 보다 신속, 정확한 경매 진행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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