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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4월 11일과 22일, 임직원 및 사업 보조단체 강사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2025년 각종 대회 및 행사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춘천소방서와 협력하여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행사 운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춘천시와 일본 호후시가 교류 50주년을 맞아 우호 교류 합의서를 체결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호후시를 방문하여 합의서에 서명하고, 양 도시의 우정을 기념하는 서예 작품을 선물했습니다. 또한, 노인, 돌봄, 문화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교류 분야 의견을 수집하고, 앞으로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춘천시와 일본 호후시가 교류 50주년을 맞아 우호 교류 합의서를 체결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호후시를 방문하여 합의서에 서명하고, 양 도시의 우정을 기념하는 서예 작품을 선물했습니다. 또한, 노인, 돌봄, 문화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교류 분야 의견을 수집했습니다. 양 도시는 1975년 교류를 시작하여 1991년 자매결연을 맺었지만, 2008년 이후 교류가 중단되었다가 육동한 시장의 노력으로 재개되었습니다.

춘천시가 전통시장과 도시 안전 관리 효율 증대를 위해 4억 1,800만 원을 투입, 2025년 디지털 트윈 고도화 사업에 착수했다. 10월까지 풍물·중앙시장 3차원 실내공간정보 구축, 빈집·노후 건축물 분석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한다. AI CCTV를 활용한 실시간 인파 분석, CCTV 설치 최적 위치 선정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춘천시는 디지털 트윈 기반 협업 플랫폼 구축을 통해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춘천시, 신북읍 산천리에 재활용 도움센터 2동 건립 추진. 4월 9일 2차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 의견 수렴. 6월 착공 예정, 산천리 특성 반영 명칭 공모.

춘천시, '시온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임대보증금 피해 관련 적극 대책 마련에 나서… 사업자, 주택도시보증공사,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관계기관과 연석회의 개최, 피해자 지원책 및 사업 정상화 방안 논의… 시공사 부도와 금융기관 관리 부실로 약 300억 원대 피해 발생, 춘천시는 관계기관 협력 및 법률·행정 지원 제공… 육동한 시장, 국토부·행안부 방문 건의, 금융기관·HUG 간 중재 강화, 연석회의 지속 개최… 불합리한 규정 제도개선 건의, 민간 임대사업 관리·감독 체계 강화 예정

춘천시는 송암스포츠타운 종합경기장에 4,000석 규모의 가변석 설치를 완료하고 4월 13일 강원FC 경기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새로운 가변석은 서포터즈 스탠딩석 1,000석, 테이블 좌석을 포함한 일반석 3,000석으로 구성되며, 기존 가변석보다 높이가 높아져 관람 시야가 개선되었다. 또한, 테이블석 160석을 도입하여 관람객 편의를 높였다. 당초 하반기 설치 예정이었으나, 춘천시는 시민과 축구팬들을 위해 공백기를 활용하여 설치를 앞당겼다.

춘천시, 강남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이전 개청…주민 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춘천시는 시민정원사 양성 심화 교육 및 도시숲·정원관리인 운영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도심 경관 개선에 나선다. 춘천시는 현장 관리 인력 양성과 정원 전문가 육성을 통해 정원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여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이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춘천시는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관련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소집,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과 시민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춘천시는 재난·안전 비상 대응체계 가동, 물가 및 생필품 수급 점검 등 민생 안정 대책을 시행하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4개 추진반을 편성하여 재난안전, 민생경제, 건강도시, 공무원복무 분야를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추경 예산 신속 집행, 공무원 선거 중립 준수, 대통령 선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춘천시는 4월 4일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서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 제막식을 거행했다. 5억 6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기념탑에는 춘천 출신 참전용사 3,286명의 이름이 새겨졌으며, 춘천대첩 당시 민·관·군의 협력을 통한 승리와 희생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