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의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총사업비 1조 1,507억 원 규모의 동해안 철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동해안 철도망의 유일한 저속 구간을 고속화하여 강릉~부산 이동 시간을 5시간에서 3시간 30분으로 단축시키고, 영남권 접근성 개선 및 동해안 광역 교통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소산업 벨트 및 글로벌 관광벨트 조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도교육청이 육아 지원 및 여성 일자리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개선 의지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야간 돌봄 확대,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 보강,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도는 육아기본수당 지원 대상 확대, 교육청은 늘봄학교 이용권 지원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 구직활동 지원 사업을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 전통시장 장보기와 노인복지센터 위문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공헌에 나섰다.

강원문화재단이 춘천 풍물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농·특산물 구매와 소상공인 점포 이용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또한, 구매한 떡국 떡 50kg을 지역 복지관에 기부하여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노인들에게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춘천 풍물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의원, 경제단체, 상인회 관계자 등 27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보기로 마련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되어 어르신들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 취약지역 감시 강화, 홍보 활동 확대, 화목보일러 점검 및 불법 소각 단속 등을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한 지휘부가 출근길 직원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청렴,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솔선수범형 청렴 리더십을 실천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렴 메시지가 담긴 핫팩을 전달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은 도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설 명절을 맞아 횡성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구소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농축산물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상인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영월 서부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활동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앞서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안전실 직원들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지역 특산물 구매와 오찬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점포 밀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화재 예방 및 시설 안전관리 홍보에 집중하여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고용노동부의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의 주력 산업인 시멘트 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임금, 복지, 근로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의료 지원, 근속 인센티브, 휴가비 지원, 자녀 복지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강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산림 분야 주요 업무 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성장, 국토 환경 가치 증진, 도민 삶 속 산림 문화 확산, 재해에 강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4개 분야 45개 사업에 총 2,89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산림이용진흥지구 확대,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지원, 산림 복지 인프라 확충, 산림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기간 도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하고, 1,363개소의 병의원 및 약국을 운영한다. 또한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를 위한 119 구급이송 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