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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 설맞이 춘천 풍물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춘천 풍물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의원, 경제단체, 상인회 관계자 등 27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보기로 마련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되어 어르신들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목)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산림환경국 소속 직원(5개 부서, 1개 사업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경제단체연합회, 상인회 관계자 등 27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돼,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전통시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그 온기가 다시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천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산림환경국 소속 직원(5개 부서, 1개 사업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경제단체연합회, 상인회 관계자 등 27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돼,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전통시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그 온기가 다시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천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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