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24일 횡성군 실내체육관 및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친화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식전 공연, 기념식, 화합의 장, 홍보·체험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약 2,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횡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국립횡성숲체원과 협력하여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나눔의 숲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자연 속 체험 활동을 통해 치매 가족의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유대감 향상을 목표로 한다.

횡성군보건소가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공중위생업소 9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 향상 및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횡성군 홈페이지에 공표되며, 업소별 등급(최우수, 우수, 일반)이 부여된다.

횡성군이 군민의 일상생활과 생업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횡성군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재생에너지 등 군민 생활 및 경제 활동 전반의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하며, 선정된 우수 제안은 7월 중 시상하고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횡성군이 K-푸드 열풍이 거센 베트남 호치민 시장 선점을 위해 9개 농식품 제조기업과 함께 2026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은 현지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수출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며, 호치민 식품박람회 참관, 베트남 식품 안전·품질 투명성 협회(AFT)와의 MOU 체결,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일정이 포함된다. 횡성군은 참여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삼척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삼척생활체육공원에서 영국 맨체스터시티FC와 연계한 유소년 코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국 축구 지도자 및 실무자 25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며, 맨체스터시티FC의 유소년 선수 육성 철학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이론 및 실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매월 24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운영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 상영과 함께 월별 테마 연출 및 체험 요소를 결합하여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되며, 특히 애니메이션 장르를 중심으로 테마를 새롭게 구성하여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4월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어쩌다 공주, 닭냥이 왕자를 부탁해!'를 상영하며, 핑크카펫 입장 연출 및 테마형 포토존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24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한다.

삼척시가 하장면 일원의 안정적인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사업이 2026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3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73억 원을 투입하여 송·배수관로 및 급수관로 신설, 가압장 설치 등을 통해 토산리, 어리 등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시 물 부족 문제와 낮은 수압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척시가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을 본격화하여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00%, 일반 시민은 50%를 지원하며, 연간 최대 2회, 건당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이송 건에 대한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원주시보건소가 2030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돕는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 외식 및 즉석조리식품 의존도가 높은 1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 및 비만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식재료 이해와 조리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5월 총 4회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원주시가 맞벌이 가정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관설동에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을 개소하고 오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는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학기 중 오후, 방학 중 오전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원주시가 예체능 분야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7개월간 전문가 멘토링, 창작 활동비,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지원하며,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6개 팀을 선발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