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AI 요약원주시가 예체능 분야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7개월간 전문가 멘토링, 창작 활동비, 포트폴리오 제작 등을 지원하며,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6개 팀을 선발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원주시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듀얼 지원)’이 제공된다.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
또한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 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7개월간의 창작 결과물을 실물 자료로 완성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체능 인재들의 진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만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음악·미술·디자인·무용·체육 등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다. 총 6개 팀(팀당 2∼5명)을 선발하며, 개인으로 신청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유사한 다른 신청자와 팀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시작된 아이들의 재능이 전문가와 함께 한 단계 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듀얼 지원)’이 제공된다.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
또한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 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7개월간의 창작 결과물을 실물 자료로 완성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체능 인재들의 진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만 13∼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음악·미술·디자인·무용·체육 등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다. 총 6개 팀(팀당 2∼5명)을 선발하며, 개인으로 신청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유사한 다른 신청자와 팀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시작된 아이들의 재능이 전문가와 함께 한 단계 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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