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개소
AI 요약원주시가 맞벌이 가정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관설동에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을 개소하고 오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는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학기 중 오후, 방학 중 오전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원주시는 오는 20일부터 관설동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단지 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운영을 시작한다.
햇살도담마을은 연면적 129.19㎡ 규모로,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근무한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 혹은 초등학생이다.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용 신청은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3-766-1004)로 문의하면 된다.
햇살도담마을은 연면적 129.19㎡ 규모로,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근무한다.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 혹은 초등학생이다.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이용 신청은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3-766-10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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