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관광 분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홍남기 전 경제부총리를 연사로 초청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서는 관광 발전에 대한 통찰과 도전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인제군이 천도리에 LPG 공급을 시작해 370세대 주민이 가스를 공급받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연료비 절감, 안전성 향상, 편리성 증진이 기대된다. 군은 올 연말까지 용대1리와 용대3리에, 2025년까지 상남 지역에 LPG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제군이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대비해 원통권역과 백담권역의 역세권 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계획이 설명되고, 주민 의견이 공유된다.

인제 가을꽃축제가 25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229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방문객의 대부분이 외지인이었고, 1인 평균 지출액은 88,825원이었다. 입점 업체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인제군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를 열고, 체납액 징수 현황과 계획을 검토했다. 지금까지 체납자에게 문자, 전화, 안내문 발송, 재산 압류, 영치 등을 통해 징수 노력을 기울여 올해 정리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인제군은 향후 체납 안내문 발송, 합동번호판 영치, 농업직불금 압류 등을 통해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제군이 도심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민편의 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15면의 공영주차장이 신규 조성·추가 확보됐고, 내년까지 110면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주차난이 심한 곳에 조성해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였으며, 자투리땅 방치 문제도 해결하고 있다.

인제군이 덕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농지규제를 해소하고 주택보급률을 높여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 사례가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인제군이 11월 10일 공영홈쇼핑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인제산 두백 감자를 판매한다. 청정한 환경과 뛰어난 맛으로 알려진 두백 감자는 5kg, 10kg 단위로 15,900원에 판매된다. 주문과 동시에 수확·선별 과정을 거쳐 산지에서 직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인제군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2025년 3월까지 운영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하고, 비상단계를 구분해 대응한다. 또한 제설 장비를 배치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했다.

인제군이 2026년 정부예산 2,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역세권 개발과 관광 사업에 중점을 둔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유어종 수중생태관 건립, 워케이션타운 조성,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 생태하천 복원 등이 있으며, 주민 안전과 계속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도 포함됐다.

인제군은 11월에 테니스, 검도, 야구, 배구,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개최한다. 약 2,100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제군은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제군 덕산리 일원이 국내 최초로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이를 통해 농지규제가 완화되고 다양한 개발이 가능해져 토지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토속어종 산업화센터를 건립해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