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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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편의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AI 요약인제군이 도심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민편의 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15면의 공영주차장이 신규 조성·추가 확보됐고, 내년까지 110면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주차난이 심한 곳에 조성해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였으며, 자투리땅 방치 문제도 해결하고 있다.

인제군은 도심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민편의 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부터 올해 10월까지 245면의 공영주차공간을 조성했으며, 내년까지 110면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공영주차장 115면이 신규 조성·추가 확보됐다. 남북제14주차장(75면)과 제13주차장(40면 확충)이 신규 조성·확충됐고, 남면 신남리와 북면 원통리에 조성하는 주차장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주차장은 주택가와 다중이용시설 등 주차난이 심한 곳에 조성해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자투리땅 방치로 인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도시미관을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제군은 합강리, 원통리, 천도리 등 지역에 추가로 주차장을 조성하고, 불법주정차 단속과 계도를 통해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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