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삼척시가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에 성공해 수소특화일반산업단지가 특구 지역으로 지정됐다. 이 지역에는 20여개 기업이 2,000억원을 투자해 2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의 청정 수소 산업과 미래교육을 육성해 지방소멸에 대응할 계획이다.

삼척시 평생학습관은 2025년 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이며, 수강 자격은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다. 수강 방법은 평생학습관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서 작성·접수이다. 시험은 4월과 8월 연 2회 실시된다.

삼척 국화전시회가 관람객 요청에 따라 11월 10일까지 기간이 연장되었다. 전시회에는 7,000여 점의 국화 작품과 지역 농특산물 전시장,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삼척시가 연말정산 기간에 '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를 실시한다. '고향사랑 e음'에서 삼척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참여되며, 당첨자 3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증정된다.

삼척시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귀밝이술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에는 청각장애인 10명이 참여했으며, 귀밝이술을 습득했다. 시는 향후에도 청각장애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와 '수소 앵커기업 임대형 공장'을 구축하고, 도로 및 부대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소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삼척시는 지역사회 재생을 위해 '시니어와 더불어 다시 태어날 스위치백'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스위치백 트레인 탑승과 이벤트를 통해 지역사회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시니어들의 지역사회 재생 참여를 목표로 했다.

삼척시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40개 기관과 서약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4개 읍면동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모든 읍면동을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기관과 시는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고위험군 연계, 자살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자살감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삼척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에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하여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정책 및 탄소중립 정책 수립 과정에 대한 의견 제시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삼척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가 강원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삼척시는 빠른 시간과 장비 사용에 대한 숙련도, 효율성 면에서 타 시군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가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 나라에서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그림책 전문 작가 김도아와 장순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디지털북 컨텐츠 체험, 독후 프로그램 체험, 책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삼척시가 수소산업 육성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수소충전소 구축, 수소버스 도입,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등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해 수소를 이용한 전력 생산을 시작했다. 삼척시는 수소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