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으로 수소산업 중심도시 도약
AI 요약삼척시가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에 성공해 수소특화일반산업단지가 특구 지역으로 지정됐다. 이 지역에는 20여개 기업이 2,000억원을 투자해 2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의 청정 수소 산업과 미래교육을 육성해 지방소멸에 대응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기회발전특구(수소·저탄소 녹색산업지구) 최종 선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구 지역은 근덕면 동막리 일원에 조성되는 수소특화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됐다. 엥커기업인 디앨을 중심으로 20여개 기업이 2,000억원을 투자해 2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철규 국회의원실과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삼척시는 이번 선정 외에도 수소 R&D특화도시 선정,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지정,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수소특화단지 유치에도 성공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기회발전특구,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돼 지역의 청정 수소 산업과 미래교육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특구 지역은 근덕면 동막리 일원에 조성되는 수소특화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됐다. 엥커기업인 디앨을 중심으로 20여개 기업이 2,000억원을 투자해 2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철규 국회의원실과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삼척시는 이번 선정 외에도 수소 R&D특화도시 선정,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지정, 수소저장운송클러스터, 수소특화단지 유치에도 성공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기회발전특구,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돼 지역의 청정 수소 산업과 미래교육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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