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지역기관과 협력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AI 요약삼척시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40개 기관과 서약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4개 읍면동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모든 읍면동을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기관과 시는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고위험군 연계, 자살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자살감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최근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선정된 마을에 대해 지역사회 40개 기관과 구성원이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안심마을 조성에 참여하기로 서약했다.
올해 도계읍, 근덕면, 남양동, 성내동 등 4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영역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등 6개 분야다. 삼척시는 2026년까지 남은 10개 읍면동을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시와 40개 기관은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위험 차단수단 등의 활동을 협력하기로 서약했다.
삼척시 보건소 이희숙 소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통해 자살감소에 기여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도계읍, 근덕면, 남양동, 성내동 등 4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영역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등 6개 분야다. 삼척시는 2026년까지 남은 10개 읍면동을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시와 40개 기관은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위험 차단수단 등의 활동을 협력하기로 서약했다.
삼척시 보건소 이희숙 소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통해 자살감소에 기여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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