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시, 귀밝이술 시범 사업 성공적 마무리
AI 요약삼척시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귀밝이술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에는 청각장애인 10명이 참여했으며, 귀밝이술을 습득했다. 시는 향후에도 청각장애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시장 김대호)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귀밝이술 시범 사업을 실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시가 한국청각장애인협회 강원도지부와 함께 추진했다.
시범 사업에는 청각장애인 10명이 참여했으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기술인 귀밝이술을 습득했다. 귀밝이술은 청각장애인이 입술 읽기, 수화, 제스처 등을 활용해 의사소통하는 기술이다.
참여자들은 10일간의 교육을 통해 귀밝이술의 기본 원리와 실습을 배웠다. 교육에는 청각장애인협회 강사가 참여했다.
김대호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사회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에도 청각장애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시가 한국청각장애인협회 강원도지부와 함께 추진했다.
시범 사업에는 청각장애인 10명이 참여했으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기술인 귀밝이술을 습득했다. 귀밝이술은 청각장애인이 입술 읽기, 수화, 제스처 등을 활용해 의사소통하는 기술이다.
참여자들은 10일간의 교육을 통해 귀밝이술의 기본 원리와 실습을 배웠다. 교육에는 청각장애인협회 강사가 참여했다.
김대호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사회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에도 청각장애인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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