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모든 교차로에 실시간 신호정보를 제공하는 ITS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 개선, 교통 체증 완화, 보행자 안전성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강릉시는 2026~2028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농경지 지력 증진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살포 비용도 지원된다.

강릉시가 건조주의보 발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해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순찰 영역 확대, 산불감시카메라 모니터링, 소각행위 적발 시 처벌 등의 조치를 취한다. 최근 산림연접지 화재 4건 발생으로 경각심이 더해졌다.

강릉시가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완료하여 세라믹 비즈니스 지원센터와 세라믹 장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세라믹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하고, 세라믹 신소재 산업군을 조성하여 강릉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릉시립도서관이 '저자 초청 책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의 저자인 최다혜·이준수 작가가 기후 위기 시대의 소비와 식습관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행사는 7일(토) 모루도서관에서 열리며,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릉시는 12월 취약계층 대상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집중 운영하여 창틀 수리,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한다. 이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강릉시가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에 여성친화 안심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도로 개선, 안심비상벨 설치, 다문화 활동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이미지 개선, 안전감 확보, 외국인과 지역 주민의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한다.

강릉아트센터에서 12월 5일부터 "문자, 도圖"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조선시대 문자도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문자도의 현대적 변화를 소개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강릉아트센터가 2024년 송년을 맞아 발레,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 다채로운 기획 공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시리즈는 12월 3일부터 매주 열리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의 리사이틀과 인디밴드계 주목주들의 콘서트 등이 포함된다.

강릉시는 과학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와 주문진 복합문화센터를 2025년 착공한다. 지식산업센터는 신생기업의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하고, 복합문화센터는 농공단지 근로자 복리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 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양수산부 '우수 해수욕장' 선정 * 다양한 시설과 혁신적 운영방식으로 높은 평가 * 강릉시,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재인증 * 생활밀착형 스마트 사업과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 우수 평가

강릉시가 경영난에 빠진 강릉의료원에 재난관리기금 2억 원을 지원하여 응급실 운영을 유지하고 시민의 응급 의료 서비스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