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2025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빈집 54개 동을 정비한다. 시비 3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동당 최대 4백만 원을 지원하며, 빈집 철거 후 공공용지(주차장, 쉼터 등) 조성 시 소유자 자부담 없이 시 예산으로 철거한다. 사업 신청은 2월 13일부터 28일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강릉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 '제일경제도시, 제일관광도시, 제일행복도시'를 향한 '2025년 무사안녕 시민행복 기원제'를 1월 11일 오전 7시 강동면 통일공원에서 거행한다. 김홍규 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제례를 올리고,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위한 경제와 관광 발전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강릉시는 2024년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성덕동 등 5개 면·동에 거주하는 44,000여 명이 대상이며,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보상금은 소음 크기에 따라 월 3만 원에서 6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거주 기간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신청은 면·주민센터, 아파트관리사무소, 군소음보상 지원센터 방문, 우편, 온라인(정부24, 강릉시 홈페이지)으로 가능하다.

강릉시 '한소리전통예술단',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 국비 1억 2천만 원 확보하며 지역 전통예술 발전 기대.

강릉시는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9,865건, 6억 7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납세의무자는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 소지자이며, 면허 종류에 따라 4,500원~45,000원의 세율이 적용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납부기한 경과 시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강릉시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상반기 동안 '2025 강릉여지도 백만보 대장정 챌린지'를 운영한다.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00만 보 달성 시민 중 추첨을 통해 걷기 용품 꾸러미를 제공한다.

강릉시는 북부권 돌봄 취약 해소를 위해 '주문진 오감센터'를 1월 1일 개소, 저소득 가구 영유아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감 자극 활동 공간과 전문 돌봄 인력을 갖춘 센터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강릉시 드림스타트(033-660-2326)로 예약 가능하다.

강릉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기업경영정책자금 이차보전사업(융자추천 규모 300억 원, 1월 13일~15일 신청)과 점포환경개선사업(최대 500만 원 지원, 1월 20일~24일 신청)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강릉시가 2024년 시민 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공무원 친절도, 정책만족도, 삶의 질 만족도 등 주요 지표가 전년 대비 상승했습니다. 시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 관광 및 레저시설 확충, 자영업 및 중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4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확충을 위한 경포호 분수 설치, 관광 케이블카 설치, 그리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강릉단오제, 강릉커피축제 등의 지속적인 개최를 원했습니다. 복지정책 강화, 인구정책 개선, 도시재생사업, 교통 인프라 확충, 농업기반 환경 조성, 어촌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강릉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정에 반영하여 더욱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월 10일 강릉시 주요 행사는 강릉교도소 등 기관 방문, 미래인재육성재단 임시이사회, 도 시군번영회 연합회 정기회의,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식이 예정되어 있다. 11일에는 시산제가 있다. 12일에는 예정된 행사가 없다.

강릉시 옥계면 번영회는 1월 8일 옥계면사무소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옥계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기금관리보고, 인사말, 신년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옥계면민의 화합과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강릉시,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1월 15일부터 시작. 7,455명 대상, 316억 원 투입. 11,538명 신청, 경쟁률 1.55:1. 소득, 활동 역량 등 기준으로 선발. 8일부터 개별 통지, 15일부터 안전교육 후 활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