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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북부권, 영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문진 오감센터’ 개소
AI 요약강릉시는 북부권 돌봄 취약 해소를 위해 '주문진 오감센터'를 1월 1일 개소, 저소득 가구 영유아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감 자극 활동 공간과 전문 돌봄 인력을 갖춘 센터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강릉시 드림스타트(033-660-2326)로 예약 가능하다.

강릉시는 영유아 돌봄 시설이 취약한 북부권에 '주문진 오감센터'를 1월 1일 개소했습니다. 저소득 가구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오감센터는 영유아의 오감 자극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전문 돌봄 인력이 운영합니다.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희망 가구는 강릉시 드림스타트(033-660-2326)에 예약하면 됩니다. 강릉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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