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이 단양강변에서 개최한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만개한 벚꽃과 야간 조명,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체류형 봄밤 관광 콘텐츠로서 단양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밀양시가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밀양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산악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엄 대장은 앞으로 밀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밀양시 상남면 청년회와 특우회가 주최한 제15회 종남산 진달래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종남산 팔각정에서 봉수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만개한 진달래를 배경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봄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남 함평군이 외식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준수, 식중독 예방, 친절 응대 서비스 등을 포함했으며,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와 '미식 도시 함평'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에 1만6천㎡ 규모의 유채꽃 단지가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유채꽃은 5월 초순까지 절정을 이룰 예정이며, 4월 말에는 청보리와 헤어리베치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가을에는 아스타국화, 코스모스, 핑크뮬리 단지를 개선하여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양군 청남면에서 열린 벚꽃 토마토 축제가 주민 주도형 화합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와 농산물 판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안전한 축제 운영을 실현했습니다.

청양군이 개최한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전통 장승 문화와 현대적인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모델을 제시했으며, 특히 청양의 벚꽃 만개 시기와 맞물려 많은 상춘객이 방문했습니다. 장승제례, 풍물놀이, 장승 조각가 초청 시연, 전통 혼례식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었으며, 방문객들은 장승의 멋과 벚꽃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겼습니다.

속초시와 속초문화원이 오는 4월 18일 상도문 돌담마을에서 주민 주도로 기획·운영되는 '2026 상도문 봄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고령화로 폐지되었던 축제가 주민들의 의지로 부활하며, 전통 먹거리 체험, 전통놀이 경연 등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부산시가 시민들의 산림 가치 이해와 지속 가능한 산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까지 숲 체험장 50여 곳에서 산림 치유, 숲 해설, 유아 숲 교육 등이 진행되며, 부산 치유의 숲, 화명·해운대 수목원 등에서 전문가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시 통합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각 구군에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향후 어린이날 행사, 방학 특강 등도 계획되어 있다.

강진군 마량항에서 열린 '2026년 마량놀토수산시장'이 개장 첫날 5,1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방문객 중심 운영과 함께 할인 행사, 토요음악회, 다양한 먹거리 부스, 오션뷰 아틀리에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6월에는 토요음악회 500회를 기념한 이벤트와 여름철 물놀이장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야간에는 LED 바다분수와 미디어파사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양군 영춘면은 북벽테마파크에서 4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민물고기 축양장과 수석전시관 등 지역 관광 인프라를 시찰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장들은 북벽지구가 영춘면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와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단양군이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고유의 언어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한다. 이번 대회는 5월 23일 수변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단양사투리를 활용한 자유로운 형식으로 끼와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