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5월 27일 '제3회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역할 공유 및 협력체계 정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확정된 사업계획 및 예산을 바탕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운영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구리시 교문1동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수방 자재 점검 및 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양수기, 디젤 펌프 등 수방 자재의 보관 상태와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절차와 자재 사용 요령을 공유했다.

구리시가 갈매동 경춘북로 일원에 나무 심기 및 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완료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수목 4,370주를 식재하고 휴게시설을 설치했으며, 갈매신도시연합회 건의를 반영해 경관 개선과 쉼터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연천군청 건설과가 행락철을 맞아 한탄강 하천변 환경 정화 및 보호를 위한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천 오염 예방과 쾌적한 환경 제공을 목표로 했으며, 2026년 건설과 워크숍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건설과 직원들은 '깨끗한 하천, 건강한 연천' 슬로건 아래 산책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영암군을 경유하는 해남-영암-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이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아 주민들의 인천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노선은 하루 1회 운행되며, 영암군은 여객사와 협의하여 조속한 운행 개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암군이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삼호읍 용앙리 일원에 지능형 CCTV, 스마트 가로등, 비상벨 등을 설치하여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영암읍 송평리와 도포면 봉호리 일원에는 경보등, LED 발광형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인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선정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군은 입주기업 협의회 운영, 타 시군 복합문화센터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청년 근로자 유입 확대와 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청도군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소통협력공간 '청도상상마루'를 개관한다. 과거 버스터미널을 재생하여 조성된 이 공간은 주민 주도형 지역사회혁신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카페,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만남과 협력을 촉진한다. 개관 행사에서는 '지나던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를 주제로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청도군 금천면 새마을공원에 황금소나무, 자산홍, 연산홍, 꽃잔디, 블루애로우 등 다양한 수목 식재와 하트 포토존 설치로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춘천시가 공지천 산책로의 마지막 야간경관 구간 조성에 나선다. '공지천 일원 야간경관 강화사업 2단계'를 통해 공지천 입구부터 중도주민선착장까지 총 1.25km 구간에 자연 친화적인 조명을 설치하여 총 2km 규모의 '공지천 야간경관 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하여 은은한 야간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개선하여 공지천을 야간 명소로 만들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된 우두동 50호마을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을 투입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지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주민 공동체 회복 등 4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보행친화도로 조성, 슬레이트 지붕 개량,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이 포함된다. 춘천시는 올해 8월 주택정비 공사에 착수하고 연말까지 우선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시가 노후 옥내수도관 교체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 환경을 조성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공사비 전액을, 일반 노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하남시청 민원실 8번 창구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