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설명절 연휴 기간 상하수도 사고 및 한파로 인한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주민 홍보를 강화한다. 연휴 동안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동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연락처를 안내했다.

진안군이 건조한 날씨와 각종 행사, 영농 준비 시기가 맞물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처 요령 홍보에 나섰다. 군은 산불 예방을 위한 평소 대비 요령, 산불 발생 시 대처 방법, 진화 후 조치 사항 등을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진안군이 '제1차 진안군 기본소득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진안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위원회는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기본소득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며, 진안군 실정에 맞는 제도 설계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구체적인 시범사업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화순군이 민족 고유 명절을 앞두고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하여 산지 정화 및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영농 부산물 및 인화물질 제거, 산불 취약지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화순군은 명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한 명절을 만들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동과 가족을 위한 돌봄, 교육, 체험 기능을 한 곳에 담은 복합시설 '빛가람 꿈자람센터'를 개관하며 시민 삶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센터는 어린이도서관, 육아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로컬푸드직매장을 갖추고 있으며,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아동 친화적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명절을 맞아 지역 미용인들과 함께 '아리마을 어울림 공간 양지탕'에서 어르신 및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구청장은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인천 서구가 3월 개교 예정인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보행로, 횡단보도, 신호체계 등 통학로 전반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며, 중장기 개선이 필요한 구간은 단계별 정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구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안전 점검을 정례화하여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화군수는 색동원 장애인 성폭력 의혹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피해자와 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군은 발달·중증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 전문기관에 의뢰해 2차례 심층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수사당국에 즉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시설 인권침해 의혹 발생 시 적극적인 행정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 개선을 요청했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입소자 전원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은 진상 규명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색동원 측에 비공개 요청 철회와 협조를 촉구했다. 향후 관내 모든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공공체육시설 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신규 체육시설 조성, 이용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구민 체감형 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스크린 파크골프장 2개소 조성, 장교숙소 5단지 파크골프장 사용 협의 등 신규 시설을 확대하고, 어린이 물놀이장 및 생존수영 무상교육,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공공체육시설 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신규 체육시설 조성, 이용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구민 체감형 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스크린 파크골프장 2개소 조성, 장교숙소 5단지 파크골프장 사용 협의 등 신규 시설을 확대하고, 어린이 물놀이장 및 생존수영 무상교육,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시설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성주군이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2026년 산불조심기간 동안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캠페인, 마을방송,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수칙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활동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며 릴레이에 동참하게 된다.

다산면 자율방재단이 매서운 한파 속에서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합동 점검하고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단원들은 야외 현장 정비와 실내 위문 활동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난방 시설을 점검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