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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영하 10도 강추위 녹인 ‘한파쉼터’ 안전지킴이 활동 펼쳐

AI 요약다산면 자율방재단이 매서운 한파 속에서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합동 점검하고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단원들은 야외 현장 정비와 실내 위문 활동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난방 시설을 점검하고 격려했다.

다산면 자율방재단, 영하 10도 강추위 녹인 ‘한파쉼터’ 안전지킴이 활동 펼쳐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2월 8일, 영하10도를 오르내리는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합심하여,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합동 점검 및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방재단원들은 마을회관 및 경로당의 야외 현장 정비 및 실내 위문 활동을 병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단원들은 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들은 한파에 취약한 노약자들을 격려하고, 난방 시설 등을 점검하며,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들의 마음까지도 살피는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이대원)은“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산면의 안전과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설이나 한파 등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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