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대전역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마약류 중독 예방 및 위험성 인식 제고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의 폐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시약사회 동구분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되었다.

김천시 증산면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지상 산불감시원 11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산불제로(ZERO)'를 목표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불 위험성과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감시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취약 지역 집중 순찰 및 주민 계도 등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거창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공무원 비상대기 및 주민 산불 예방 협조 당부

거창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화재 취약 시설 점검,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등 분야별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이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5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예방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한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산림과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활동을 결산하며 새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총회에서는 우수 활동 유공자 표창과 함께 재해 예방 및 복구,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방재 활동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2025년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주관 평가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수구 옥련2동 작은도서관이 노후 시설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이번 공사는 이용 불편 해소와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생활권 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청이 옥외 작업자 145명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충전식 손난로를 지급했다. 이는 산업재해 예방 및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로, 중구는 앞으로도 밀폐공간 프로그램 수립, 위험성 평가 등 다양한 산업재해 예방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위생 관리 강화 및 시설 점검을 포함한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5개소의 공중화장실 개선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여 명절 이후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2월부터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고성군민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된 군민과 외국인 등록자는 별도 가입 없이 자동 적용되며,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및 후유장애 최대 2,000만 원, 치료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형사합의금 등이다.

부천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지역 아동들에게 겨울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부천 빙파니아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공공시설과 민간 자원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쌍책면 여성민방위기동대가 동절기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취약지역 예찰, 화목보일러 안전 수칙 안내, 불법 소각 예방 홍보 등 생활 속 안전 점검을 통해 산불 사전 차단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