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사랑협동조합이 '2026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어 2년간 사업비 2,200만원을 지원받아 안보관광 활성화,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기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이 장안동 공영주차장 주변 도로의 일방통행 개선 및 교통 환경 정비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보행로 확보, 교통 흐름 개선, 횡단보도 위치 변경 등 다양한 교통 체계 개편안이 논의되었으며, 행궁동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주민 체감형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봄을 맞아 30여 명의 주민과 함께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봄꽃을 심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잠홍동 공동묘지 부지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의성 펫월드와 논산 덕바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복지단지, 특수차량 주차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주민 참여형 운영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공주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석유화학 원료 수급 차질 우려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까지 사용할 종량제봉투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여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적정 재고 상시 관리, 제작업체와의 협의를 통한 물량 우선 확보, 재생 원료 사용 확대 검토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추진 중이며, 판매점 및 유관 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사재기와 과도한 구매를 예방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과도한 구매 자제를 당부하고, 향후 원활한 공급 유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약속했다.

진안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부지에 이팝나무 500주를 식재하며 풍요와 지속가능한 홍삼 산업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식재는 천연기념물인 평지리 이팝나무 군의 상징성을 계승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자연 친화적 경관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 후에는 유실수 묘목 나눔 행사도 진행되었다.

진도군이 군민, 기관사회단체, 공무원 500여 명이 참여한 '우리동네 새 단장'을 통해 읍 시가지, 주요 도로, 하천 주변 등 취약 지역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군민 중심의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깨끗한 진도 이미지를 확립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여하여 겨울철 묵은 쓰레기 수거 및 상습 무단투기 지역 정비에 힘썼다.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연희동위원회가 협력하여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결운동'을 실시, 청소 취약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발생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25일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청사에는 민원실, 북카페, 다함께 돌봄센터, 강의실, 대회의실 등이 마련되어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HD현대중공업 사내 봉사단체 초롱회가 울산 동구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담근 계절 김치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 봉사활동에서는 단배추김치 150세트를 담가 익일 전달할 예정이다.

의성군이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하여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2·3차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현대화사업소를 개소했다. 이번 사업은 금성, 가음, 봉양 등 7개 면을 대상으로 노후관로를 교체하고 누수를 줄여 2031년까지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