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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복전리 유휴공간에 새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영산홍, 팬지, 백일홍 등 봄꽃을 심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황악산과 직지사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 이번 정원 조성은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새봄맞이를 맞아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고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공무원 200여 명이 시내 주요 관광지와 산책로 등 9개 구역에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및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각 읍면동에서는 영농폐기물 일제 수거를 통해 농촌 미관 개선과 산불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철원군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위탁기관인 한국석면안전관리협회와 함께 사업 방향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현재 주택 및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를 위한 추가 신청을 접수 중이다.

가평군 청평면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평역 및 청춘역1979 인근 주요 구간에서 영산홍 식재와 잡목 제거 작업을 통해 생활권 주변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여주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대신면 싸리산 일원에서 440여 명의 시민과 함께 백합나무 9,000본을 식재하며 힐링명품숲 조성 2차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식재는 산림자원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탑동동 산림지역 독거노인 사망 후 남겨진 적치물을 정비하기 위해 민·관·군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80여 명이 참여해 폐기물 수거 및 운반, 산불 위험 요소 제거 등 환경 정비와 안전 예방 활동을 병행했다.

제천시가 2026년 당초예산 대비 16.58% 증가한 1조 3,38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지역경제 회복, 민생 안정,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스포츠마케팅, 천연물 소재 허브 구축,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재해위험지역 정비, 소각장 증설 등 다양한 사업에 예산이 투입된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수혜가 큰 사업에 우선 집중하여 신속히 집행하고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추경예산안은 4월 2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전주천 남천교 일대 유휴 하천부지에 계절별 꽃이 어우러지는 경관형 꽃밭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하천 경관 개선과 시민 및 관광객을 위한 힐링 공간 확충을 목표로 하며, 봄에는 수선화·붓꽃, 여름에는 부처꽃·향등골, 가을에는 청하쑥부쟁이·파니쿰 등 다채로운 꽃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전주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하여 싸전다리~오목교 구간에 거점형 정원을 조성하고, 향후 전주천 일대를 시민 친화형 하천으로 재정비하며 다른 도심하천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진군에서 시작된 '반값여행' 정책이 정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으로 확대되어 전국 16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서 시행됩니다.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며,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 중구 영종1동 적십자회 회원들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하늘체육공원 및 상가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빗물받이 틈새 등 청소 취약 지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건강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인천광역시 중구 동인천동 통장자율회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환경 취약지역 정비 활동을 펼쳤다.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썼다.

대구 달서구가 선사문화 상징 조형물 '이만옹'을 활용해 자연과 세대의 공존을 표현한 상징 이미지와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달서구 대표 캐릭터들이 편백나무를 심는 장면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생명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았으며, '이만옹'은 미래세대까지 아우르는 의미로 확장되었다. 이는 달서구가 추진하는 친환경 정책과 연계하여 도심 녹지공간 확대 및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